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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학] 지역광고의 사례-나두야 간다

저작시기 2004.10 |등록일 2005.05.14 워드파일MS 워드 (doc) | 1페이지 | 가격 3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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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나두야 간다'(감독 정연원, 제작 화이트리)가 전국구 영화로 뜨고 있다. 지방에서 폭발적인 모니터 시사 결과에 따라 서울 뿐 만이 아닌 전국을 커버하는 마케팅을 펼치고 있는 것.
첫 번째 실시한 것은 대대적인 지방시사회의 개최. 각 지역의 유력 일간지, 롯데리아 전국매장과 함께 공동프로모션 형태로 지난 주 5일간 실시된 지방 시사회에는 무려 2만 명이나 동원됐다. 관객들은 "신선하다" " 유쾌하다" " 오랜만에 시원하게 웃는 등의 열렬한 호응을 보내고 있는 상태.
두 번째는 버스광고. 서울 전역을 돌아다니는 버스들에는 수많은 영화 광고들이 부착돼 있지만 지방에서는 이런 버스광고가 낯선 풍경. '나두야 간다'는 그런 틈새를 공략, 서울뿐만 아니라 부산, 대구, 광주, 대전 등 4개 광역시의 버스에도 광고를 부착했다. 특이한 점은 이들 버스 광고가 지역별로 특유의 사투리를 활용해 제작되었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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