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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행동론] 이동통신 시장의 변화에 따른 소비자 행동

저작시기 2005.09 | 등록일 2005.05.14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13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많은도움이되었으면합니다.

목차

1. 이러한 주제를 발표하게 된 이유
2. 이동통신 시장의 역사
3. 지나치게 과열된 이동통신 시장의 역사
4. 이동통신과 관련된 우리의 생활
5. 번호이동성 제도
6. 이동통신 시장의 전망
7. WTO와 국내 이동통신 시장의 미래
8. 외적요소
9. 내적 요소 분석
10. 구매의사결정과정
11. 결 론

본문내용

2. 이동통신 시장의 역사

무선통신이 맨 처음 도입된 것은 1986년에 정부가 지금의 KT인 한국통신의 자회사로 한국이동통신(011,012)을 설립했지만 우리나라에서는 이동통신에 대한 이해의 부족으로 인해 1990년에 SK에 매각을 하게 됩니다. 그 당시 전문가들의 분석 자료에 의하면 2000년에 가입자는 200만 명 정도 일 것이라고 예측했지만, 지금 우리 주변을 둘러보면 완전히 빗나간 예측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 후 1996년 신세기 통신, 1997년 PCS 3사(한국통신프리텔, 한솔, LGT)가 등장했지만 신세기 통신이 SKT에 합병되고 한솔이 KTF에 합병된 후 현재 SKT, KTF, LGT 3사가 존재하고 있습니다. 그 후 계속적인 컨텐츠 개발과 업그레이드 된 단말기의 보급으로 인해 가입자 수는 2003년 기준으로 약 3300만 명에 달하고 있습니다.


3. 지나치게 과열된 이동통신 시장

무선통신사업은 흔히 ‘황금 알을 낳는 사업’이라고 합니다. 그 어렵다던 IMF때에도 핸드폰 사용 인구는 꾸준히 늘어왔고, 지금 이 순간에도 이동통신 사용은 계속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과열’이라는 단어를 뒷받침 하는 것으로 2가지를 볼 수 있는데 첫째, 매스컴 광고의 과대 생존경쟁입니다. 그 내용을 잠깐 살펴보면, SKT광고에서는 ‘번호의 자부심’ 이라는 슬로건으로 핸드폰하면 SPEED 011, SPEED 010 이라는 고정관념적인 의식을 강조하고 있는데 그 이유는 고객확보의 차원도 있겠지만 선점사업지로 SPEED라는 브랜드에 엄청난 투자를 했기 때문입니다. 이에 반해 KTF는 ‘KTF적인 생각’이라는 슬로건 아래서 나이 드신 어른 대학생의 광고를 시작으로 고정관념 탈피라는 전략으로 맞불을 놓았습니다. 즉 핸드폰하면 SPEED 011이라는 고정관념을 벗어나야 한다는 취지입니다. 그리고 최근 슬로건인 ‘Have a Good Time'은 번호이동성제도가 실시됨에 따라 기존 SKT고객이 KTF로 옮겨 즐거운 시간을 가지라는 전략을 갖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LGT는 경쟁사에 비해 가격이 싸다는 것을 슬로건으로 마케팅 전략을 펼치고 있습니다.
둘째, 대구 동성로에 있는 우리가 흔히 부르는 ’야시골목‘이 최근 통신 골목으로 변신한 점입니다. 예전 이곳은 대부분이 옷가게였는데 왜 핸드폰 통신시장으로 변했는지 의심해 볼 만 합니다. 그 이유는 IMT-2000 때문입니다.
IMT-2000은 International Mobile Telecommunication for the 2000s의 약자로서 주파수 공용전화입니다. 이것은 초고속망을 기본으로 하는 유․무선 종합 차세대 이동통신 체계로서 전 세계 어디서나 멀티미디어 서비스(음성․데이터․동화상)를 제공받을 수 있는 제3세대 이동통신 망입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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