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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자] 맹자의 민본사상과 역성혁명, 여민동락, 왕도정치에 관하여

저작시기 2004.09 |등록일 2005.05.14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맹자의 많은 사상중에서 특별히 백성에 관한 민본사상과 여민동락, 그리고 정치에 관한 왕도정치에 집중하여 쓴 레포트 입니다.
모든 맹자의 인용구 뒤에는 각종 주해와 참고자료가 써 있습니다.

목차

1. 서론
2, 본론
민본사상
백성을 잘 살게
여민동락
역성혁명
왕의 기본도리
왕도정치
3. 결론

본문내용

1. 서 론

맹자가 살았던 전국시대(戰國時代)는 춘추시대보다 국가간의 경쟁이 더욱 치열했고, 당시 군주 역시 강력한 주권을 행사하는 절대군주였다. 그리고 죽느냐 사느냐의 경쟁이 치열하게 전개되던 시기였고, 음모와 하극상, 배신과 야합이 그치지 않은 난세의 전형이었다.
당시 제자 백가들은 자신들의 재능을 가지고 시대를 이용해 난세에서 이길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하던 때였다. 이런 시점에서 맹자가 민중에 대한 사랑을 바탕으로 정치를 해야 한다던가, 불인(不仁)한 군주는 쫓아내어야 한다는 주장이 당시 제후들에게 받아들여지지도 않았고, 너무 허무맹랑한 이상론적 사상으로 받아들여 졌을것이 당연하다.
또한 맹자 사상이 공자의 인을 사회화하였다고 하지만 당장의 부국강병을 국가적 목표로 하고 있던 군주들에게 사회적 정의는 너무나 우원한 사상이었다. 사활적 경쟁에 내몰리고 있었던 군주들에게 정의의 문제는 부차적인 것이었다. 맹자의 사상과 정책은 결국 당시 패권을 추구하던 군주들에게 채용되지 못하였다. 예를 들면 그가 공자의 교의를 완전히 이해하게 된 후 331년 42세 때 제나라 평육에 머물러, 선왕(宣王)을 섬기게 되었지만 왕은 그의 이론을 실천하려 하지 않았고, 그 후 320년 53세 때 양나라 혜왕(惠王)의 초빙을 받고 양나라로 갔지만 혜왕 역시 그의 조언을 듣지 않았다고 한다.

참고 자료

Story of chinese philosophy 76P/ 주채/ 거암)
(풀어쓴古典孟子 228P/ 허경진/ 청아출판사)
(한글판孟子/ 차주환/ 명문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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