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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화 용어해설 및 한지의 종류

저작시기 2005.05 | 등록일 2005.05.13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10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한국화 용어정리와 한지에 대한 해설

목차

한국화 용어 해설

한지의 종류
1. 원료에 따른 한지의 종류
2. 용도에 따른 한지의 종류
3.형태에 따른 한지의 종류

본문내용

○단선점준 :2-3mm정도의 짧은 선이나 점의 형태를 띤 준법으로 가늘고 뾰족한 붓끝을 화면에 살짝 대어 약간 끌거나터치를 가하듯하여 집합적으로 나타낸다. 산이나 언덕의 능선 주변, 또는 바위의 표면에 촘촘이 가해져질감을 효과적으로 나타내며, 우리 나라 15세기 후반의 산수 화에서 필획이 개별화되면서 발생하기시작하여 16세기 전반경에 특히 유행했었다
○ 단필마피준법(短筆麻皮) : 짧은 마(痲)를 풀어 놓은 듯한 약간 거친 느낌을 주는 준으로 부서지고 각진 바위나 산봉우리의 효과를낼 때 주로 쓰인다. 남당(南唐)거연(巨然)의 작품에서 잘 볼 수 있다.


* 제조 과정과 방법
(1) 닥묻이 작업
동지를 전후로 하여 닥잎이 다 떨어진 9-10월 경에 1년생 닥나무를 베어 생저(生楮)를 삶아서 저피의 분해를 용이하게 하는 공정이다. 닥묻이는 솥에서 닥나무를 먼저 삶는다. 처음에는 증기가 왕성하게 일어나며, 고약한 냄새가 일어난다. 이때 닥나무를 찔러 보아서 적부를 판단한다. 좋은 한지를 만들기 위해서는 지장의 닥 삶는 과정을 가장 중요시 하였다. 닥묻이는 닥나무의 품종에 따라서 찌는 정도가 약간의 차이가 있다.
닥나무는 채취 후 바로 쪄서 껍질을 벗기는 것이 좋다. 대형 솥에 물을 붓고 닥나무를 가득 쌓고, 불을 지펴 수증기로 닥을 찌는데, 대개 7시간 정도 불을 땐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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