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고소설론]전등신화 요약

저작시기 2005.04 |등록일 2005.05.13 | 최종수정일 2014.10.17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0페이지 | 무료

소개글

.

목차

1. 水宮慶會錄
2. 三山福地志
3. 華亭逢故人記
4. 金鳳釵記
5. 聯芳樓記
6.令狐生冥夢錄
7. 天台訪隱錄
8. 滕穆醉遊聚景園記
9. 牡丹燈記
10. 渭塘奇遇記
11. 富貴發跡司志
12. 永州野廟記
13. 申陽洞記
14. 愛卿傳
15. 翠翠傳
16. 龍堂靈會錄
17. 太虛司法傳
18. 修文舍人傳
19. 鑑湖夜泛記
20. 綠衣人傳
21. 秋香亭記

본문내용

1. 水宮慶會錄

원나라 말엽, 조주 선비 여선문이 자기 집에서 낮에 무료히 앉아 있는데, 역사들이 나타나 광리왕이 여선문을 초청했다며 같이 용궁으로 가자고 한다. 용궁에 도착한 여선문은 용궁의 왕인 광리왕으로부터 극진한 대접을 받게 된다. 광리왕이 초청한 이유인즉슥, 새로이 궁전을 지었는데 상량문만을 준비하지 못하여 이를 여선문에게 부탁하려고 한 것이다. 이에 여선문을 용왕의 명을 받아들여 단숨에 상량문을 써 내어 받치니, 용왕은 대단히 기뻐하였다. 이리하여 궁전이 지어진 것을 기념하여 낙성식을 올리기로 하고, 동해, 서해, 북해의 용왕들을 낙성식에 초청하였다. 낙성식을 성대하게 치르고 있을 무렵 세 용왕들은 여선문에게 술을 권하여 시 한 수를 지어주기를 청하였다. 선문을 거절하지 못하고 水宮慶會詩 20운을 지어 바치니 한 자리에 모인 사람들은 대단히 기뻐하였다. 잔치가 끝이나고 그 이튿날 광리왕은 여선문을 위해 小宴을 베풀고 글 값을 사례를 하고 선문의 마을까지 배웅하였다. 그 후 선문은 공명엔 뜻을 두지 않고 집을 나와 도를 닦으며 명산을 두루 돌아다니면 살았다고 하나, 더 이상 여선문의 소식을 알지 못하였다.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