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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설팅] profit from the core 이론의 한계점

저작시기 2005.05 |등록일 2005.05.13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4페이지 | 가격 1,300원

소개글

베인 엔 컴퍼니 수업시 작성한 레폿입니다.
profit from the core 이론을 비판한 내용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베인의 여러 이론 강의들 중 가장 흥미로웠던 분야는 profit from the core였다. 어찌 보면 지극히 상식적인 주장이 될 수 도 있다. 하지만 자사의 핵심역량을 간과하고 사업 확장을 하다 망한 기업은 굳이 외국의 사례를 들지 않더라도 국내 기업 중에서 조차 매우 쉽게 찾아볼 수 있다. 특히 소위 문어발 식 사업 확장으로 유명한 국내 재벌들은 전형적인 예라고 할 수 있다. 국내 재벌들의 문어발 식 사업 다각화는 사후적으로 보았을 때는 기업으로서 최악의 선택이었지만 경제 부흥기를 거치며 90년대 중반까지 한국 경제를 이끄는 원동력이었음을 부인하기는 어려울 것이다. 군부정권의 정책적 금융지원으로 성장한 국내 재벌들이 방만한 경영을 하다 90년대 말 외환위기를 초래하는 금융 부실의 빌미를 제공한 것은 주지의 사실이다. 하지만 한국의 경제사적 측면에서 보았을 때는 그 당시 다각화된 재벌보다 국내 경제를 일으키는 더 좋은 방법이 있었을까 하는 물음에는 쉽게 대답을 할 수는 없다.
각설하고, 베인의 Profit From The Core는 한 마디로 기업의 핵심사업을 정확히 정의하고 잠재적인 경쟁우위의 원천이 무엇인지 알아내어 핵심사업의 잠재력을 백% 활용한 후에 야 기업의 관련 산업으로 다각화가 가능하다고 주장한다. 물론 산업 다각화이전에 원래 시장에서 시장 지배력을 구축하는 것은 선결 과제이다. 이때 산업 다각화는 핵심 산업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이루어져야 한다는 전제가 붙는다.

참고 자료

핵심에 집중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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