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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학] 교토의정서 발효에대한 우리의 대책(원자력 과연 대체에너지가 되는가)

저작시기 2005.05 |등록일 2005.05.13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7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2013년 부터 교토의정서가 발효되는 우리나라에서 원자력에너지가 과연 이산화탄소를 줄이는데 대체에너지가 될 수 있을까하는 조사와 보고자의 생각이 담긴 레포트입니다. 참고로 저는 반대를 하였습니다.^^

목차

Ⅰ. 지구 온난화 및 이에 따른 지구 환경변화의 추세와 장기전망

Ⅱ. 온실가스의 주된 요인들

Ⅲ. 교토의정서의 내용

Ⅳ.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선진 각국의 연구 개발 및 산업 개편 활동

Ⅴ.우리나라의 대비책 (현재 마련된 대비책 및 보고자가 제안하는 대비책)

Ⅵ. 원자력 이용의 장점과 문제점

Ⅶ. 원자력 이용 확대에 대한 의견

본문내용

Ⅰ. 지구 온난화 및 이에 따른 지구 환경변화의 추세와 장기전망

1) 지구 온난화란?
전 지구의 평균 지상기온은 15℃로 인간과 생물이 생활하기에 적당한 환경이다. 이 균형적인 기온은 대기중의 이산화탄소, 수증기 등의 적외선을 흡수하는 기체, 즉 온실가스가 큰 역할을 하고 있다. 하지만 이 온실가스가 증가하면 대류권의 기온은 상승해서 기후가 온난화하게 된다. 태양복사의 파장은 0.2 -2㎛의 범위이나 에너지의 대부분은 0.4 -0.8㎛의 가시광선 영역에 집중되어있다. 이에 반해서 지구가 방출하고 있는 적외선의 파장은 4 -30㎛의 범위에 있다. 지구대기는 가시광선은 잘 통과 시키지만 적외선은 8 -12㎛의 파장대를 제외하고는 잘 통과시키지 못한다. 적외선을 흡수하는 온실효과 가스가 증가하면 대류권의 적외선 흡수량이 증가하여 기온이 상승하게 된다. 이와 같이 가시광선은 통과시키고 적외선을 흡수해서 열을 밖으로 나가지 못하게 함으로써 보온작용을 하는 것을 대기의 온실효과라고 하며, 실제의 온실에서의 보온작용과는 원리가 다르다.
2)지구 환경변화의 추세와 장기전망
① 해수면상승
아마도 가장 설득적인 지구 온난화의 기후 영향은 빙하 융해의 빠른 단계적 확대이다. 대륙의 얼음덩어리와 빙하에 의해서 특히 얻어지는 여분의 수자원은 천천히 전 세계적인 해수면을 높이고 있다.
특히 지난 40년간 남극에서 2.5℃ 평균기온의 직접적인 상승의 결과 둘러싼 가장자리와 그 표면의 11%를 구성하는 빙붕에서 대륙 빙하의 발생이 증가할 수 있다. 빙붕의 다섯 개가 현재 상당한 비율로 활발한 붕괴를 하고 있다. 약 8000㎢의 빙붕이 사라지고, 지도를 변형시키며, 섬들이 주항하게 하고, 수 천개의 빙산을 만들어내고 있다.
고산 빙하의 융해에 의해 증가된 극빙체의 손실은(현세기에 전반적인 빙체에서 약 30%의 손실을 경험하였다.) 해수면 상승에 영향을 줄 것이다. 최근의 IPCC의 평가에 따르면 현존하는 산악 빙하의 1/3 혹은 1/2이 다음 세기에 사라질 것이라고 언급하고 있다. 기후변화 1992에서, IPCC는 "산악 빙하의 전 세계적인 후퇴에 대한 결정적인 증거가 있으며, 이것은 지난 세기 이래로 지구 표면의 에너지 균형 변화의 가장 확실하면서도 좋은 증거이다"라고 말하고 있다. 해수면 상승은 계속 재평가되는 값의 범위로 표시되어야만 한다. 현 세기에만, 해수면의 상승은 10-20cm로 추정된다. 미래의 해수면 상승의 예상치는 적게는 (최상의 상태) 30-110cm, 많게는(최악의 상태) 6m이다. 1995년 IPCC의 해수면 상승의 예상치는 해류와 땅의 움직임과 관련된 지역적인 변화를 하면서, 15-95cm 범위를 이루고 있다. 이러한 증가치는 이산화탄소의 집중이 안정화되더라도 2100년을 넘어서면서 계속될 것이다.

참고 자료

http://aped.snu.ac.kr/cyberedu/cyberedu2/kor/kor19-05.html
http://www.knef.or.kr/
최열아저씨의 환경이야기
세계의 정치와 경제(한국방송통신대학교)
김종달, "에너지전환의 정치경제: 제도론적 고찰," 환경정책학회지 제6권 제2호, 1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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