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호텔경영] 호텔 방문기

저작시기 2004.05 | 등록일 2005.05.13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4페이지 | 가격 1,800원

소개글

A+ 레포트 입니다.
소피텔 엠베서더 호텔 방문기.

목차

없음

본문내용

내가 방문한 호텔은 서울시 중구 장충동에 위치한 소피텔 엠배서더 호텔이다. 원래 장충동에 위치한 특1급 신라 호텔을 갔었는데, 로비에 들어서자 컨시어지에 계신 분께서
“어떻게 오셨습니까?" 라고 물어보시길래,
과제 때문에 왔는데 피해 안 끼치게 호텔 좀 견학하고 싶다며 정중하게 말씀드렸다. 그러자 그 분께서 조금 불쾌한 표정으로 그런 거라면 미리 홍보실에 전화를 해서 이런저런 사정을 말하고 왔어야하는 것이라고, 그리고 미리 컨택 예약을 하는 것이라며 우리를 꾸짖으셨다. 학교에서 어떻게 배웠느냐는 식으로 말씀하셨다. 그러면서 홍보실 전화번호를 적어주셨다. 우리는 너무 부끄러워서 밖으로 조용히 나가서 홍보실에 전화를 걸었다. 그랬더니, ꡒ하루에도 이런 전화가 몇 통씩 걸려오는데 그럴때마다 일일이 호텔을 견학 시켜드릴 수는 없고, 사진은 찍으면 안되니깐 그냥 조용히 둘러보고 가라ꡓ는 것 이였다. 너무 화가 났다. 그날은 더 이상 호텔을 견학할 수 없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그냥 집으로 돌아왔다. ‘교수님 이런 것은 미리 가르쳐주셨어야죠. ㅠ_ㅠ’
그냥 찾아가면 다 되는 줄로만 알았는데, 이런것이구나 하는 교훈도 얻었다.
그리고 몇 일 후 문득 작년 호텔아시아라는 카페에서 주최한, 코엑스 인터컨티넨탈 와인파티에서 만났던 경기대학교 94학년 안정호 선배님께서 소피텔 엠배서더 호텔에서 일하고 계신다는 생각이 떠올랐다. 그리고 명함을 받았던 것을 찾아서 연락을 드렸다. 그랬더니 역시 선배님답게 찾아오라고 흔쾌히 대답하셨다. 처음부터 연락드릴걸, 사실 너무 특1급만 가고싶었던 마음에 생각도 못하고 있었었다.

참고 자료

없음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