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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감] 청정한 빛

저작시기 2003.05 | 등록일 2005.05.13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7페이지 | 가격 2,200원

소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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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와 비평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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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줄거리
*비평

본문내용

* 줄거리

<서문>
: 성경은 빛에 대한 풍부한 이미지를 담고 있다. 빛은 하나님의 영역이고 그 분의 옷이기도 하다. 하나님의 빛이 있는 곳에는 어둠이 사라지기 때문에 주님 앞에서는 어둠도 어둠이 아니다. 예수 역시 빛으로 이해된다. 이 빛은 하나님과 예수를 동시에 지칭하기 위한 개념으로 사용된다. 크리스천들 역시 빛으로 이해된다. 그들은 세상의 빛이며 그것으로 인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도록 하는 책임이 있다. 빛에 가장 어울리는 형용사는 청정함이다. 왜곡된 종교 현실 속에서 청정심의 회복의 필요가 절감되기 때문이다. 인간의 마음이 욕심에 의해 출렁이지 않는 청정심으로 회복될 때 그것은 곧바로 하나님의 마음을 반영해 준다. 마음이 청결한 사람에게는 하나님의 얼굴을 볼 수 있는 특권이 제공된다.

<무욕, 무심, 하나님의 얼굴>
-마음이 청결한 사람은 복이 있나니
마음이라는 것은 모든 영적 힘들과 기능들이 닻을 내리고 있는 한 개인의 내적 삶의 중심이라 할 수 있다. ‘마음이 청결한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하나님을 볼 것임이요’근본적으로 사제들이 정한 정결은 몸에 관한 것이었으나 하나님의 가히 혁명적인 선언을 통해 몸의 정결이 보편적이고도 이상적인 가치관으로 설정되어 마음의 정결을 역설하셨다. 즉 마음 자체가 정결해야 한다는 것이다. 하지만 이러한 마음의 정결을 방해하는 것이 바로 욕심인데 이것이 완전히 걷혀진 상태를 청정한 마음이라 한다. 이 마음을 소유한 자 만이 하나님을 볼 수 있다. 그 형상이 아닌 마음을 볼 수 있다는 말이다. 하나님은 너희 안에 있다 하셨다. 욕심을 줄이고 마음을 곱게 먹고 달래가며 신성을 비추는 삶이야말로 크리스천의 본래적인 삶이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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