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하워드 슐츠와 스타벅스 Howard Schultz and Starbucks Coffee Company

저작시기 2005.05 |등록일 2005.05.13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9페이지 | 가격 700원

소개글

경영사례 관련 레포트를 쓰는 데 도움이 되실 겁니다.

목차

The Rise of Coffee
Large Processors
Specialty coffee
Schultz’s Beginnings
A New Opportunity

본문내용

1996년 8월26일, 스타벅스 커피 컴퍼니(Starbucks Coffee Company)는 북아메리카 밖에서 최초의 점포를 열었다. 미국과 캐나다의 다른 점포들과 마찬가지로 새로운 점포는 일본 중심도시인 도쿄에서 사람들이 많이 다니는 거리에 자리잡았다. 스타벅스 매니저들은 위치를 고르고, 가게 내부의 레이아웃과 설비, 종업원들의 교육과 점포 홍보에 많은 시간을 투자하였다. 리셉션과 시음회를 포함한 각종 이벤트들은 새로운 가게의 특별한 커피,커피원두,패스츄리 등에 고객들의 관심이 쏠리도록 만들었다. 또한 한 종업원은 배낭에 아이스커피 박스를 매고 박스에서 나오는 긴 호수를 통해 행인들에게 차가운 커피를 제공하고 있었다. 사장인 하워드 슐츠(Howard Schultz) 는 새로운 매장의 개점에 대한 고객들의 반응을 살피기 위해서는 시애틀에 있는 본사로부터 도쿄로 왔다.

이 새로운 점포는 도쿄의 고급 거리인 긴자지역에 자리잡았다. 상업지구이므로 지리적으로 행인들의 주목을 끌기에 적합한 위치였다. 스타벅스사는 이번에 가게의 오픈에 대해서 광고등으로 알리기 보다는 사람들의 입소문을 믿어 보기로 했다. 스타벅스라는 브랜드는 미국과 캐나다에서도 고객들을 통해 그 명성이 넓게 퍼진 바 있었다. 아시아 시장에 진입하면서 Shultz와 임원진들은 회사의 명성이 널리 퍼지는지 한 번 베팅을 해 보기로 했다. 그러나 가게의 개점일이 다가오자 CEO인 Howard는 도쿄 고객들의 반응에 대해서 걱정을 하지 않을 수 없었다. “일본인들에게 스타벅스라는 브랜드가 제대로 어필할까?”

8월2일 도쿄의 온도가 화씨95도,습도가 거의 100%에 달하는 굉장히 무더운 날, “나는 도쿄가 그렇게 무더울 줄 몰랐어요.” 라고 회상하며 Schultz가 말했다. 그러나 이러한 더위도 일본고객들에게 별로 중요한 것이 아니라는 것을 그는 직접 목격했다. 고객들은 가게가 문을 연 아침부터 저녁까지 스타벅스 커피를 사기위해 40,50명씩 줄지어 있었다. 비즈니스맨부터 커리어우먼들, 책과 배낭을 맨 학생들까지도 가게를 매웠다.어떤 고객들은 푸라푸치노- 스타벅스가 전 해에 발명한 새로운 제품- 를 구입했다. “우리는 문화적인 정서상,일본 사람들이 음식물을 사서 거리를 다니며 먹는 것을 좋아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했었지요.”라고 Schultz는 회상했다.

몇 주 후에 연령대에 관계없이 가게안은 붐비었고,점심시간에는 가게 밖으로까지 줄을 지어 섰다. 어떤 사람들은 커피원두를 사 가지고 갔고, 어떤 사람들은 단지 새로운 커피 바의 분위기를 보러 오기도 했다. 그리고 스타벅스에 대해서 들언 바가 있는 사람들은 그 브랜드와 제품에 대해서 더 많이 알려고 했다. 줄을 서서 기다리는 사람들의 대부분은 카페라떼,카푸치노 등의 스패셜 커피를 마시려고 하는 사람들이었다. Schultz는 고객들의 열성에 감동을 받았다. 그는 스타벅스 브랜드가 뉴욕이나 씨애틀에서 가진 파워만큼이나 도쿄에서도 영향력이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참고 자료

LG 인화원 2002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