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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학, 간호학] 일반외과 case study

저작시기 2003.02 | 등록일 2005.05.13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24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1. 사례연구 지침
I. 문헌고찰
1. 해부생리
2. 위암
3. 조기위암
4. 위암의 증상
5. 치료
6. 수술
7. 수술 후
8. 재발

II. 간호과정
1단계 간호사정
2단계 간호진단
3단계 간호계획
4단계 간호수행
5단계 간호평가

본문내용

위암을 수술하는 목적은 크게 두 가지이다. 한 가지는 암이 완전히 치료될 다른 대부분의 암이 그렇듯이 위암도 그 진행된 정도에 따라서 수술을 할 것인지, 말 것인지를 결정한다. 암이 진행된 정도는 앞에서도 전술한 바와 같이 암의 병기로서 나타낸다.
위암은 수술로써 병소를 완전히 제거할 수 있을 때만이 완치의 가능성을 엿볼 수 있기 때문에 가능하면 수술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그러나 복부 이외에 폐나 기타 먼 곳으로 이미 퍼진 경우는 수술하는 것이 전혀 도움이 되지 않으므로 수술을 하지 않는다.
또 복부에서 배꼽 주위에 딱딱한 종괴가 만져진다든지, 복수가 있든지, 항문으로 손가락을 넣어보아서 골반 안에 암세포가 쌓인 소견이 있으면 이것은 암이 배 안에 퍼진 것으로 일단은 수술을 해서는 안 되는 소견으로 간주하고 복수의 세포검사나 종괴의 조직검사 등을 시행하여 암이 퍼진 것인가를 확인한다. 그것이 확인되면 수술이 도움이 되지를 않는다.
또한 위의 소견이 없어도 모든 환자는 내시경이나 위 X-선 촬영 이외에 전산단층촬영을 하여서 위암이 다른 곳에 심하게 전이되었나 아닌가를 판별한다. 이러한 방법으로 병이 많이 진행된 환자를 수술하기 위해 개복을 하였다가 수술하지 못하고 그냥 수술을 마치는 일을 많이 피하게 되었다
수술은 수술적 치료를 잔류암이 남아 있지 않다고 생각되는 근치절제수술과 잔류암이 남아 있다고 생각되는 고식수술로 나눌 수 있습니다. 또 1기부터 3기의 전반까지, 즉 림프절이 위 주위에만 전이된 때까지는 근치절제수술을 하면 장기생존을 기대할 수 있어 치유절제라고도 부릅니다. 이와 같이 장기생존을 위해서는 철저한 수술도 중요하지만 환자의 병이 심하지 않아야 한다는 전제도 필요합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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