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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와현대사회] 전현식교수님 기독교와 현대사회 독서 보고서

저작시기 2004.08 |등록일 2005.05.12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9페이지 | 가격 1,300원

목차

들어가는 말
1) 에코페미니즘(eco-feminism)은 무엇이며 왜 필요한가?
2) 세 가지 고전적 창조 이야기들, 기독교 창조이야기 그리고 과학적 창조 이야기 안에서 세계의 본질 및 형성, 신, 인간과 자연의 관계성을 살펴보고, 이런 이야기들이 지배관계를 정당화했는지 아니면 해결하고자 노력했는지 밝힌다.

3) 세계파괴(자연적 사회적 재해) 현상에 대한 종교적 이해(묵시종말사상)와 생태학적 이해(현 생태계 위기)를 알아보고 종교적 묵시종말 사상이 현재 지구적 위기를 극복하는데 어떤 장단점이 있는지 살펴본다.
4) 죄와 악에 대한 전통적 기독교적 이해가 생태계 위기를 줄이는데 공헌하는지 아니면 더욱 파괴를 조장시키는지 알아보면서, 실낙원을 모권사회에서 가부장사회로의 타락으로 보는 생태여성학적 견해를 이해하고, 이런 지배체제가 근동문화로부터 현대산업문명사회에 이르기까지 어떻게 발전되어 왔는지 추적해 본다.

5) 위에서 살펴본 지배착취의 문화와 사회를 지속가능한 사회로 치유할 수 있는 생태여성학적 자원들이 기독교 전통과 타 종교전통 안에 어떤 것들이 있는지 알아본다.
6) 지구생명 공동체에 대한 생태여성학적 비전과 실천에 대해 여러분들의 견해를 적어보시오.

본문내용

들어가는 말
오늘날 생태계의 문제는 그 위기가 더욱 심화 되고 있다. 자연에 대한 인간의 무지와 착취로 인해 인간의 삶이 터전인 자연을 파괴함으로써 인간은 스스로를 위험에 빠뜨리고 있다. 이러한 위기는 아리스토텔레스의 이분법적인 사고방식을 비롯하여, 기독교적인 문화 같은 서구 문화 방식에서 기인하는 억압적인 형태의 구조에서 발생한다. 이러한 사고방식의 결과로 남성과 여성, 인간과 자연, 인간의 계층적 구조를 형성하여 공해로 인한 자연의 파괴, 자신이 존재하기 위해 상대방을 부정하는 투쟁성으로 인한 사회 갈등 같은 부작용을 낳았다. 로즈마리 류터는 특히 지금까지 억압되어왔던 자연과 여성을 동일 선상에 두고 비교함으로써 문제를 해결하는 새로운 시각인 ecofeminism을 제안하였다. 또한 기독교적인 문화 안에서 기존의 부정적 모순을 해결하고 억압적인 시각에서 회복할 수 있는 생태학적인 시각을 찾을 수 있다고 하였다. 따라서 현재의 모순적인 현상을 해결하고 실타래처럼 복잡하게 얽혀있는 문제의 해결책의 모색으로 로즈마리 류터가 제시한 방안에 대해서 ‘가이아와 하느님’을 통하여 알아보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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