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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근대사] 갑오개혁 이후의 사회변화에 대하여

저작시기 2005.05 | 등록일 2005.05.12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10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한국 근대사에 관심이 많은 학생이나 관련 강의를 듣는 학생

목차

1. 들어가며
2. 신분제도의 변화
1)양반 신분제도의 변화
2)중간신분층의 부상
3)상민, 천민층의 성장
4)여성의 사회진출
3. 의식주의 변화
1)의복
2)음식
3)주거
4. 나오며

본문내용

갑오개혁은 1894년 조선 정부가 근대국가로 나아가기 위해 정치․경제․사회의 전반적인 것을 개혁하려 한 것을 말한다. 이것은 조선 개국 500년간의 구제도를 타파하려 했던 것으로 상당한 의미를 가진다고 할 수 있다. 갑오개혁은 안으로는 갑오농민군의 개혁 요구가 있었고 밖으로는 일본의 내정개혁 강요가 있었다. 개화파들은 군국기무처를 설치하고 홍범 14조를 제정하고 일련의 개혁정치를 수행해나갔다. 정치, 경제, 사회의 여러 분야에 걸쳐 많은 변화가 일어났다. 갑오개혁에서 가장 두드러진 부분은 사회면의 개혁이었다. 문벌과 양반․상민의 신분제 타파, 과거제 폐지와 능력에 의한 인재등용, 문무존비의 폐지, 공사노비법 폐지, 과부의 재혼 허용, 연좌법 폐지, 조혼 금지 등 중요한 사회적 폐습을 거의 망라해서 타파하고자 했다. 이들 문제는 대부분이 실학자와 민란 농민들, 개화파 정치세력, 갑오농민군에 의해 직접, 간접으로 요구된 것이다. 이 글에서는 갑오개혁 중 가장 두드러진 변화인 사회상의 변화를 살펴보고자 한다. 그 중에서도 신분제도의 변화와 사람이 살아가는데 필요한 의․식․주의 변화에 주목해보려고 한다.

참고 자료

국사편찬위원회, 한국사 44, 2000
이광린, 한국사강좌(근대편), 일조각, 1981/2002
강만길, 고쳐 쓴 한국근대사, 창작과 비평사, 19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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