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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관계]재일 한국인의 역사와 실태

저작시기 2005.05 |등록일 2005.05.12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8페이지 | 가격 1,700원

소개글

우토로 문제로 재일 한국인 문제가 심각하게 대두되고 있습니다.
재일한국인의 역사와 현재에 대한 자료입니다.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목차

1. 재일 한국인

2. 재일동포 이민사

3 민단과 조총련

4. 권익 투쟁운동

5. 문화운동

6. 결론

<참고문헌>

본문내용

2. 在日同胞 移民史:

1910년 한국이 일본에게 합방을 당할 당시 일본에는 500여명의 유학생이 공부를 하고 있었다. 1919년 한국에서 3.1운동이 발발하기 이전인 2월 8일 동경 간다구에 있는 한국 기독교 청년회관에 모여 이광수가 작성한 독립선언문을 낭독하고 한국의 독립을 주창하였다. 이것을 2.8선언이라 하며 3.1운동에 앞서 일본에서 독립선언문을 낭독한 것이 된다. 그 후 많은 유학생이 귀국하였고 앞으로 전개되는 재일 동포의 형성과는 별 관계가 없었다.
한일합방으로 한국이 일본의 일부가 되었으나 한인들은 일본으로 가기를 꺼리었다. 일본이 1차 세계대전의 호경기에 상승하여 노동자 부족현상이 야기되자 한국의 노동력을 필요로 하였다. 이에 따라 한국인들 젊은이들이 일본의 공장에 취업을 시작하였으니 처음에는 방직공장에 취업을 하였다.
시간이 경과하면서 일본으로 일하러 가는 사람들이 증가하였고 한인들의 직종도 다양하여졌으나 단순 노동자였다. 이들 초기 이주자들은 일본에서 돈을 벌어 1년 내지 2년 후에는 한국으로 돌아온다는 임시체류자가 대부분이었다. 그러나 시간이 경과하면서 차차 그곳에 계속하여 머물게 되고 처자를 불러드리게 되면서 정주화가 진행된 것이다.
재일 한인들에게 가장 쓰라린 경험이 있다면 그것은 저 유명한 관동대지진시의 사건이다. 1923년 9월 1일 오전 10시경 동경 남부에 대지진이 발생하여 동경 시내가 3일간 화마에 휩싸였다. 당시 가옥의 손실은 말할 것 없이 인명 피해만도 사망자 9만9천여 명, 부상자 10만여 명 행방불명이 4만여 명에 달하였다.

참고 자료

재외동포 자료실
http://research.korean.net/index.html

재일본대한민국민단중앙본부
http://www.mindan.org/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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