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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모의투자(S-Oil, 경남에너지, 엔씨소프트)

저작시기 2005.05 | 등록일 2005.05.12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7페이지 | 가격 600원

목차

□ 모의투자 종목 및 투자액
Ⅰ. S-Oil
Ⅱ. 경남에너지
Ⅲ. 엔씨소프트

본문내용

Ⅰ. S-Oil
1. 개요
S-Oil은 국제유가의 고공행진이 지속되면서 주 후반 이후 초강세를 이어가는 중이다. 같은 정유주인 SK가 외인 매도세로 인해 약세인 반면 주 초반의 부진을 딛고 주간 단위로 5% 정도의 상승률을 나타내고 있다. 특히 3월 18일에는 전일보다 7000원(9.21%)이나 급등하며 8만3천원에 안정적으로 올라섰고, 거래량도 20만주에 근접한다.
최근 고유가 지속에 따른 정유업 장기호황으로 제품가격 강세가 전망되고 있고, 국내 최대 규모의 고도화 정제시설을 갖춰 경질류 소비 증가에 따른 수익성 개선이 예상되고 있다. 또한 정제마진 강세에 따른 수익성 개선이 주주들의 배당이익 개선으로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국제마진이 호조를 보이는 가운데 수출비중을 확대할 경우 내수 판매량 감소에 따른 수익성 저하도 최소화 할 수 있다.

2. 가능성
◦ 수익면에서 반기기준 최고 실적 기록
- 미국 중국 등 석유제품 수요증가와 고유가에 따른 정제마진(제품가격-두바이원유가) 강세로 영업이익 큰 폭으로 증가 하고 있다.
- 석유정제 부문 수출비중 높아 수출 정제마진 개선 수혜폭 SK에 비해 크다.
- 단기 차입금 감축 및 부채비율 감소 등 재무구조가 양호하며 주당 750원 중간배당으로 결의 하였다.
◦ 수익성 개선 지속 및 고배당 유지 기대
- 중국을 중심으로 한 수요 증가가 정제마진 강세를 이끌며 안정적인 실적 성장세 이어질 전망이다.
- 설비고도화에 따른 수익 개선 폭 확대와 경질유 중심의 시장 수요에 탄력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 당분간 대규모의 투자계획이 없고 안정적 현금창출 능력 보유하고있어 고배당이 기대된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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