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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해방 후 일제 식민잔재

저작시기 2005.05 |등록일 2005.05.12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1페이지 | 가격 1,800원

소개글

그것이 알고싶다까지 보고 쓴 레폿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요즘 독도 분쟁과 관련한 한·일 양국의 대립으로 또 다시 일본 식민지에 대한 문제가 대두 되고 있다. 지식인이라고 할 수 있는 대학 교수가 일제 식민지에 대해 칭송하는 의견을 밝히는가 하면 유명 연예인의 발언도 문제가 되고 있다.
우리는 1945년 8월 15일 일본의 식민 지배에서 벗어났다. 우리가 해방한지 60년이 지난 지금에도 우리 주변에는 아직도 많은 일본 식민지 잔재들이 남아 있다. 많은 부분에서 일제 식민지 시대에 모습을 그대로 따르는 것도 있고 일제의 우민화 정책의 영향이 아직도 남아 있는 것이 있다. 이런 잔재들이 때문에 우리에게는 아직도 일제에 대한 막연한 적대감과 두려움이 남아 있다. 세계화로 발전해 나가는 상황에서 일본과 담을 쌓고 지낼 수는 없다. 하지만 식민지 지배에 관한 명확한 논쟁을 끝내지 못한다면, 우리는 수많은 시간과 역사를 일본에게 빼앗기고 말 것이다.
그래서 우리는 반민족 행위를 자행하여서 우리 민족의 분열을 야기 시키고 일본의 식민지 통치의 빠른 전파를 도왔던 수많은 사람들에 대하여 조사하고 그들의 대한 청산 문제가 중요 하다고 생각 하여서 반민족 행위자 청산 문제에 대하여 조사와 토론을 하였다. 또 우리가 잘못 쓰고 있는 일본어에 대해서도 토론하였다.

그에 앞서 일본 식민지 잔재를 완전히 청산하지 못 한 이유에 대해서 생각해봐야겠다. 여러 가지가 있는데 간략하게 다섯 가지를 들겠다.
첫째, 해방 이후의 혼란 때문이다.
일본이 물러가고 해방을 맞이했지만 미국의 군정이 실시되면서 한동안 우리 민족에게는 사법권이 제한되었고 미군정은 당시 혼란했던 한국 사회를 좀더 편안하게 다스리기 위해서 관리들을 채용할 때, 경력자들을 위주로 해서 그대로 공무원 인력을 썼기 때문에 경찰, 행정부, 심지어 정치인들까지 친일파들을 기용하게 되었다.
둘째, 친일파에 대한 애매한 기준 때문이다.

참고 자료

http://leekcp.new21.org
http://www.imbc.com
http://blog.naver.com/enc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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