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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과학]북한의 김일성은 독립투사인가?

저작시기 2005.05 |등록일 2005.05.12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5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김일성에 관한 글입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김일성은 독립투사인가./에 관해 책을 찾아 쓴 레포트입니다.
북한의 이해 강의에서 100맞은 레포트입니다. 믿으실만한 자료입니다.

목차

서론
본론
결론

본문내용

본론

내가 알고있는 김일성은 중국과 러시아의 뒷 배경 속에서 북한식 공산주의 체제를 완성 시키게 되고 남한을 무력으로 통일하겠다는 생각으로 38선을 넘어 기습을 감행하고 6.25 한국전쟁을 일으키게 되는 인물로만 알고있었다. 이런 김일성은 우리의 기억엔 안 좋은 모습으로 남아 있는게 사실이다. 그런데 남북한관계론 이라는 강의를 들으면서 북한에 대해 경제, 사회, 군에 대해 배우게 되었는데 자연히 북한의 수령인 김일성에 대해 알 수가 있었다. 김일성은 자신을 우상화 시키기 위해서 역사를 통해 우상화하기 시작하였다. 나는 어릴적 배움속에서 김일성이 솔방울로 수류탄을 만들고, 가뭄일 때 비가 오도록 하였다는 것을 기억한다. 유일 지도자가 되기 위해서는 자신을 신적으로 만들 필요가 있고 역사적으로 뒷받침할 필요가 있었던 것이다. 그래서 그는 자신이 알고있는 실제 인물인 김일성을 자신의 미화시킬 인물로 선택한 것이다.
북한의 김일성이 주장하는 인물인 김일성과 같은 인물인가에 대해서 한번 알아보자.
비공산계 민족주의 자들이 만주일대에서 무장투쟁 단체를 만들어 항일 독립 운동을 전개하고 있었는데 1925년에 만주와 러시아의 한인 독립 운동가들에게 매우 불리한 일들이 벌어졌다. 만주와 러시아는 각각 일본과 협정을 맺고, 자기네 지역에서 항일 독립 운동을 벌이는 한인을 제재하기로 한 것이다. 이러면서 「조선공산당」만주총국이 세워지면서 만주에서의 항일 독립 운동의 모습이 달라지게 되었다. 비공산계 민족주의자들의 독립 운동은 퇴조하고 공산주의자들의 독립 운동이 강화된 것이다. 일제는 친일 조선인들로 하여금 「민생단」이라는 어용 단체를 만들게 해서 좌익이건 우익이건 항일운동을 하는 사람들이면 무조건 빨갱이로 몰아 죽이게 했다. 그리하여 「조선공산당」만주총국은 「중국공산당」만주성위원회로 들어가게 됐고 「중국공산당」과 조선인 공산주의자들 사이에 연계가 이뤄지게 되었다.
「중국공산당」과 조선인 공산주의자들 사이에서 이룩된 연계들 가운데 한 부산물이 바로 북한의 김일성이었다.

참고 자료

북한50년사, 두산동아, 김학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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