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평가점수C

[간호학] 산부인과 case (c-sec)

저작시기 2004.03 |등록일 2005.05.12 워드파일MS 워드 (doc) | 14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작년에 경희의료원 실습때 제가 직접 작성한 케이스입니다...

목차

1.문헌고찰

2.기초자료수집

3.간호진단
#1. 제왕절개 분만 후 절개 관련된 통증
#2. SROM과 관련된 감염의 위험성
#3. 수분정체와 관련된 부종
#4. 유방통증과 관련된 모유수유의 어려움
#5. 진행이 잘 되지 않은 분만과 관련된 불안
#6. 자연분만 실패로 인한 자신감 상실

4.수행 및 평가

본문내용

1. 문헌 고찰

유도분만(Induction of labor)

분만이 지연된 제태기간이 40~42주인 경우 자궁수축제나 양막파막술(Artificial rupture of membrane: AROM)로 자궁수축을 일으켜 분만을 진행시키는 방법이다. 선행조건으로는 선진부가 두위이고, 태축이 종위이며 경관의 거상이 보이고, 태아생존력이 있으며, 아두골반불균형이 없는 것이다. 자궁수축제로는 질정인 Prostaglandin과 정맥주사하는 Oxytocin이 있다.

제왕절개분만(Cesarean section: C/sec)

복부를 통해 자궁을 절개하여 태아를 분만시키는 것인데 용어는 ‘to cut’의 의미인 라틴어 Caedo에서 유래했다. 제왕절개분만의 기본 복적은 모성과 태아의 생명이나 건강을 보존하기 위함이다. 제왕절개분만의 적응증은 모체측과 태아측요인으로 나누어 볼 수 있으나 가장 흔히 시행되는 4가지 이유는 난산, 반복 제왕절개, 둔위, 태아질식이다. 그 밖의 요인으로는 헤르페스 바이러스 감염, 제대탈출, 임신성 고혈압, 전치태반, 태반조기박리, 이상 선진부, 태아기형 등이 있다.

제왕절개분만의 단점으로 다음 여러 가지가 있다. 첫째, 모성사망률이 비록 드물기는 하지만 질식분만보다 4배나 더 높다. 둘째, 모아 결속의 방해를 초래한다. 셋째, 수술 후 절개부위의 동통, 복부 팽만감, 허약감 및 활동장애 등으로 인한 불편감이 자주 발생한다. 넷째, 산모의 육아기술 습득이 마취 후와 수술 후의 감각상실, 심한 동통, 쇠약감, 정서적 혼란, 수술 후의 합병증 등으로 방해를 받는다. 다섯째, 산모의 이환율 또한 질식분만보다 4~6배나 더 높다. 여섯째, 모유수유는 수술 후 활동제한과 동통, 무력감, 합병증 등으로 더욱 어렵고 소홀해지기 쉽다.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