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간호학] 당뇨병 자가간호를 위한 지침

저작시기 2005.05 |등록일 2005.05.12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0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당뇨병 학회의 글을 많이 참고로 했습니다
일반인들이 보기에 적당하도록
그림이 많은 설명입니다.

본문내용

* 발관리 지침
1) 따뜻한 물에 순한 비누로 씻고, 마른 수건으로 발가락 사이를 잘 닦아 건조시킨다.
2) 뜨거운 물에 씻지 않도록 하며, 너무 오랫동안 물에 담그고 있거나 세게 문지르지 않는다.
3) 매일 발을 씻은 후 발에 이상이 있는지 밝은 곳에서 주의 깊게 관찰한다.
(발바닥은 거울을 이용하거나 가족에게 부탁해서 관찰)
4) 보습크림과 로션을 발라 건조해지지(갈라짐을 예방) 않도록 해야 한다.
(발가락 사이는 제외)
5) 상처 예방을 위해 맨발로 다니지 않아야 한다.
6) 담배는 혈관을 수축시켜 혈액순환을 감소시키므로 절대 금연!!
7) 감각 저하로 인하여 발에 화상이 쉽게 발생할 수 있으므로 발에 직접 닿는 전열기구나 난로 등은 사용하지 않아야 한다.
8) 하체에 압박을 가하는 거들, 스타킹, 벨트는 하지 않는다.
9) 너무 오래 서있거나 다리를 꼬거나 책상다리 자세는 피한다.
10) 평소에 발을 너무 습하거나 건조하게 해서는 안 된다.
11) 발톱은 일자로 깎아야 하며 가장자리를 파내는 것은 절대 금물!!
12) 시력이 나쁜 경우 가족에게 발톱을 자르도록 해야 한다.
13) 발톱의 색깔이 변하고 두꺼워지면 치료를 받아야 한다.
14) 굳은살과 티눈이 심할 경우 혼자서 칼이나 가위, 손톱깍기로 제거하지 말고 반드시 의사와 상의하도록 한다.
15) 티눈약이나 머큐로크롬 등은 화학적인 자극이 강하므로 바르면 안 된다.
16) 부드러운 순면, 순모 양말을 신어야 한다.
17) 습기 있는 양말이나 꼭 끼는 것은 신지 않는다.
18) 양말의 고무줄이 당기는 것은 신지 않아야 한다.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