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칵테일은 왜 예술인가??

저작시기 2004.12 |등록일 2005.05.11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5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우선 칵테일인 왜 예술인가를 거론하기 전에 칵테일의 정의를 먼저 내려 보기로 하자. 수업시간에 배운 내용과 리포트를 위해 개인적으로 찾은 자료를 통합하여 봤을때 칵테일이란 여러 가지 양주를 기주로 하여 고미제, 향로, 설탕을 혼합하여 만든 혼합주 즉 재료를 섞어서 만드는 음료라는 뜻으로 해석되고 있다. 그러나 넓은 의미의 칵테일은 모든 혼합음료를 가르켜 믹스·드링크(Mixed drinks)라 말하고, 좁은 의미의 칵테일은 혼합의 과정에서 세이커(Sharker)나 믹싱 글라스(Mixing glass)를 사용하여 칵테일 글라스에 넣어 마시는 것을 말하고 있다.
칵테일의 정의는 여기까지 하는 걸로 하고 다음으로는 칵테일이 대중화가 되기까지의 과정과 예술이란 이름으로 불리기까지의 과정을 살펴보기로 하자.
세계적인 통계를 봐서 알겠지만 우리민족만큼 술을 사랑하는 민족도 드물 것이다. 유렵의 어느 나라처럼 입맛을 돗구기 위해서 마시는 것이 술이 아니라 우리나라는 취하기 위해 마시는 것이 술이라 생각 했을 때가 있었다.
우리나라가 1차산업에 종사하고 있을 무렵에는 대부분이 힘든 육체적 노동을 필요로 했다. 그래서 자연히 사람들은 힘든 육체를 잊기 위해 알코올을 필요로 할 수밖에 없었다. 그러므로 술의 시각적인 아름다움과 미각적인 환상의 필요성은 전혀 가질 필요가 없었던 것이다. 가장 싼 값으로 알코올의 효과를 보는 것이 가장 경제적인 것이라 생각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지금은 과거와는 사뭇 다르다. 경제 여건이 점점 나아지기 시작하면서 사람들은 점점 질 높은 술을 찾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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