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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학 원전 의학입문] 甘草 복령 치습문 의학입문 원문 및 해석

저작시기 2005.05 | 등록일 2005.05.11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400원

소개글

甘草 복령 치습문 의학입문 원문 및 해석
의학입문(醫學入門)
綜合醫書. 明代 李梴의 撰으로, 1575년에 刊行됨. 本書는 「醫經小學」을 原本으로 삼고, 諸家學說을 參考하여 分類編纂한 것이다. 內容에 醫學略論, 醫家傳略, 經穴圖說, 經絡, 臟腑, 診法, 鍼刺, 本草, 外感病, 內傷病, 內科雜病, 婦人病, 小兒病, 外科病, 各科用藥 및 救急方 등을 포괄함. 正文은 歌賦로 되어 있으며, 注文을 加하여 補充說明하였음. 各家學說을 引錄한 외에 自己의 見解도 덧붙였음. 이는 비교적 큰 영향을 끼친 醫學入門書이다.
- 漢醫學大辭典 醫史文獻編 (漢醫學大辭典編纂委員會) -

목차

감초
복령

본문내용

白茯苓
백복령
甘 平滲濕이오. 消痰潤肺 伐腎邪를.
감 평삼습이오, 소담윤폐 벌신사를.
백복령은 감미 평기로 습사를 삼설하고, 담을 없애고 폐를 윤택하게 하고, 신사를 토벌하였다.
養心神又 調脾臟이오. 益氣助血 補虛家를.
양심신우 조비장이오, 익기조혈 보허가를.
백복령은 심신을 배양하고 비장을 조리하고, 기를 더하고 혈을 돕고, 허약한 환자를 보한다.

赤者須知 破氣血이오. 利溲入丙 功尤賖를
적자수지 파기혈이오 이수입병 공우사를.
賖(외상으로 살, 멀다, 아득하다, 느리다 사; 貝-총14획; shē)
적복령은 모름지기 기혈을 파괴함을 알고, 소변을 이롭게 하고 소장으로 들어가 공은 더욱 멀다.

茯은, 伏也요, 苓은, 靈也라.
복은 복야요 령은 영야라.
백복령의 복은 엎드린다는 뜻이고, 령은 신령스럽다는 뜻이다.
松脂가 伏於地中而生이니, 治病에. 有靈驗也라.
송지가 복어지중이생이니 치병에 유영험야라.
송진이 땅 속으로 잠복하여 생기니 병을 치료함에 영험함이 있다.
味는 甘淡하고, 氣는 平하며. 無毒하고. 浮而升하며, 陽也라,
미는 감 담하고 기는 평하며 무독하고 부이승하며 양야라.
백복령의 미는 달고, 담담하고, 기는 평형하며, 독이 없고 뜨고 상승하며 양기이다.
入手太陰, 足太陽 少陽經이라.
입수태음 족태양 소양경이라.
백복령은 수태음경 족태양경 족소양경으로 들어간다.
東垣 曰:白茯苓이 補虛勞는, 多在心脾之有準이라 하다.
동원 왈 백복령이 보허로는 다재심비지유준이라 하다.
이동원이 말하기를 백복령이 허로를 보함은 심비가 표준이 됨이 많기 때문이다라고 하였다.
又云:白者는 入壬癸하니, 是는 三焦 通行藥也라 하니라.
우운 백자는 입임계하니 시는 삼초 통행약야라 하니라.
이동원이 또한 말하길 백색은 임계(신, 방광)로 들어가니 이는 삼초를 통행시키는 약이라고 하였다.
滲濕者는, 利小便하야, 消浮腫暴病이니 行水之聖藥也라.
삼습자는 이소변하야 소부종폭병이니 행수지성약야라.
백복령이 습사를 삼설함은 소변을 이롭게 하여 부종과 폭병을 소멸시키니 물을 운행하는 성약이다.
消痰潤肺者는, 主 胸脇逆氣, 煩滿 咳逆, 口焦 舌乾, 消渴 津少와, 一切 痰壅 痰飮이니肺痿 肺火에 不可缺也요.
소담윤폐자는 흉협의 역기와 번만, 해역, 입이 타는 증상, 혀가 마름, 소갈, 진액 부족을 주치하고, 일체의 담이 막고, 담음을 치료하니, 폐위와 폐의 화증에 빠져서는 안된다.
腎邪者는 淋瀝 淋結 白濁과, 腰脛의 腫痛, 無力 等症이니라,
신의 사기로 원인하는 병은 소변의 임력과 임병 울결 백탁과 허리와 정강이의 종통 무력 등의 증상이다.
皆 腎經에 停蓄邪水之所爲니. 惟此藥이 能伐去邪水하야, 以安眞水요.
개 신경에 정축사수지소위니 유차약이 능벌거사수하야 이안진수요.
모두 신경에 정축하여 사악한 수가 만든 것이니 오직 백복령이 사수를 토벌 제거하여 진수를 편안케 한다.
養心神者는, 治憂&<font color=aaaaff>..</font>

참고 자료

의학입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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