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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행전] 사도행전에 나타나는 케리그마의 분석

저작시기 2004.06 | 등록일 2005.05.11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10페이지 | 가격 2,000원

목차

1. 케리그마의 정의
2. 사도행전에 나타나는 케리그마의 분석
3. 나의 케리그마 분석

본문내용

그리스어 케루세인이라는 동사에서 파생된 명사로, 전령관으로서 임무를 행하는 것을 말한다. 영어로 'preach'라고 번역되지만, 일반적인 설교와는 의미가 다르다. 어떤 공적인 사자(使者)가 어떤 일정한 소식을 가지고 공중 앞에서 외쳐 선포하는 일을 가리킨다.
신약성서에 케루세인이라는 동사가 약 61회 사용되었다. 케리그마는 선포하는 행위(고린도전서 2:4)와 선포된 내용(로마서 16:25)을 모두 포함한다. 이 말은 신약성서에서 예수 그리스도에게 나타낸 하느님의 구원행위, 즉 복음을 선포하는 것을 의미한다. 이것은 이미 믿는 자들에게 그리스도인의 생활과 사상을 가르치고 권면하는 《디다케》와 구별된다.
신약성서가 생기기 전부터 케리그마가 있었다. 초대교회 사도들이 거의 공통적으로 케리그마에 의하여 전도하였으며, 신약의 모든 문헌들이 케리그마를 반영하였다. 특히 바울(바울로)서신과 《사도행전》에 나타난 사도들의 초기 연설에서 찾아볼 수 있으며, 초대교회 구전시대의 설교의 골자였고, 복음전파의 구호인 동시에 신약 전체에 일관된 중심내용이다.
바울서신에서 케리그마는 예언이 성취되었고 예수 그리스도가 옴으로써 새 시대가 시작되었다는 것이고, 예수 그리스도는 다윗의 후손으로부터 태어났으며, 성경대로 죽어 악한 시대에서 구원한다. 또 무덤에 묻혔고 성경대로 부활하였다는 것 등이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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