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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서전] 자서전

저작시기 2004.05 | 등록일 2005.05.11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인간관계론 수업을 과제물로
본인이 65세 노인이 되었을때
뒤돌아 봤을때의 인생....

목차

자서전

제 1장 어린시절

제 2장 초등학교 시절

제 3장 중학교 시절

제 4장 고등학교 시절

제 5장 대학시절

제 6장 사회생활을 하던 시절



본문내용

자서전

내 나이 65세 이제 주름살도 많고 키도 줄어버린 할머니가 되었지만 나이 어린 시절 꿈도 많고 하고 싶었던 것도 많았던 꿈 많은 소녀 였다. 요즘 아이들은 힘들고 어려운 것을 참기 힘들어하고 견디기 힘들다 하겠지만 나 어려서는 하나의 도전이라 생각하고 나름대로는 힘든상황를 즐기려고 했었다. 정말 즐기려 한건지 아님 어찌 할 수 없는 현실을 마음이나 편해 보려 했던 몸부림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그 나름대로는 힘들었지만 보람된 시간으로 길게 보면 내인생에 큰 보탬이 되었다.

제 1장 어린시절

1981년 3월 16일 전남화순 읍에서 아버지(이00), 어머니(나00) 사이에서 1남 1녀 중 둘째로 태어났다. 어머니가 나를 가졌을 때 태동이 오빠 가졌을 때하고 너무나 같아서 사내 아이 인줄 알고 이름도 정식이라고 남아 이름을 지어 놓았었다가 여아라서 깜짝 놀랐다고 했다. 동네 할머니들이 하시는 말씀이 배 모양도 영락없는 남자아이라고 말씀하시곤 했다고 했다. 어려서 생김은 시골 아이치고는 피부도 하얗고 예쁘게 생겨서 어른들의 귀여움을 받았는데 아주머니들보다 아저씨들 한테 더 잘 안기고 그랬다고 하는데 어린게 영약하게 별써부터 이성을 안다고 놀림을 받았다지만 그게 아니라 아주머니들은 안고 뽀뽀하고 꼬집고 물어뜯는등 괴롭히는 반면에 아저씨들은 그냥 안고 있거나 비행기를 태워 주는등 그래서 아마 아저씨들에게 더 잘 안기고 그랬던거 같다. 나 태어나고 얼마 안있어서 어머니가 차사고가 나셔서 같은시기에 애를 낳았던 섯째고모의 동냥젖을 먹어가며 컷다고 한다. 넘 어릴적이라 기억이 나지않는다. 그래서 그러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아버지 형제가 1남 5녀이지만 셋째고모가 제일 정이 가고 좋아 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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