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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격심리학자

저작시기 2004.05 |등록일 2005.05.10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1페이지 | 가격 1,100원

목차

Ⅰ. 지그문트 프로이드(Sigmund Freud)
- 성격에 관한 정신분석학적 이론
Ⅱ. 알프렛 아들러
- 개인심리학적 성격이론
Ⅲ. 에릭 에릭슨
- 심리사회 성격이론
Ⅳ. 앨버트 반듀라
- 성격의 사회학습이론
Ⅴ. 아브라함 마슬로
- 성격에 대한 인본주의적 이론
Ⅵ. 칼 로저스
- 현상학적 성격이론

본문내용

1. 의식수준 : 성격은 어떻게 구성되는가?
프로이드는 오랫동안 정신분석학의 이론을 정립시키려는 과정에서 지형학적인 모형을 가지고 성격의 구조를 설명하려 하여, 우리가 사고나 공상과 같은 정신적 사건을 의식하는 수준을 의식, 전의식, 무의식의 3가지로 나누어 "지도"로 표기하였다.
① 의식 - 어떤 순간에 우리가 알거나 느낄 수 있는 모든 경험과 감각을 포함하는 의식수준을 말한다. 우리 정신생활의 극히 일부분만이(사고, 지각, 느낌, 기억) 의식의 범위 안에 포함되는 것이며 의식내용은 외부적 요인에 의해 주로 규제되는 선택적 여과과정의 결과이다. 이 경험도 잠시동안 의식될 뿐 전의식이나 무의식으로 사라져버리기 쉽기 때문에 의식은 성격의 아주 적고 제한된 부분만을 기억한다고 할 수 있다.
② 전의식 - 어느 순간에 있어서는 의식되지 않는 그러나 조금만 노력하면 곧 의식될 수 있는 경험으로 "이용 가능한 기억"이라고 불린다. 프로이드는 전의식이 마음 속에서 무의식과 의식영역을 연결해 준다고 하였다.
③ 무의식 - 무의식은 가설적이고 추상적인 것이 아니라 제시될 수 있고 증명될 수 있는 현실이라고 주장하였다. 프로이드는 우리의 의식범위 밖에 있는 충동과 욕구가 인간 행동의 아주 중요한 부분을 만들고 방향을 결정한다고 하였다. 이 힘은 무의식적일 뿐 아니라 개체 내부에는 이것이 의식상에 떠오르는 것을 막는 강한 저항이 있다. 그리하여 전의식적 사고형태와는 달리 무의식은 전혀 인식되지 않지만 사람들의 행동을 주로 결정한다고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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