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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가뭄 피해 조사

저작시기 2005.05 | 등록일 2005.05.10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여러 신문기사와 논문들을 참조하여 2002년부터 2년간에 걸쳐 막대한 피해를 입힌 호주 가뭄에 대한 리포트입니다.

목차

Ⅰ. 서론

Ⅱ. 본론
1. 호주의 가뭄 피해 상황
가. 농업 피해
나. 축산업 피해
다. 생태학적 피해
라. 산불 피해
2. 가뭄대책방안
가. 구조적 대책
나. 비구조적 대책
3. 가뭄의 원인 - 엘니뇨

Ⅲ. 결론

본문내용

Ⅰ. 서론

우리 나라에 가장 많은 피해를 주는 자연재해는 홍수와 가뭄이다. 6월 말부터 9월까지 집중되는 강수와 태풍으로 인한 홍수는 외출을 힘들게 하고, 집이 물에 잠기며, 심할 경우에는 사람을 물에 휩쓸려 죽게 한다. 이러한 몸으로 직접 느끼는 피해들로 인해 우리는 홍수를 큰 재해라고 생각하며 대비하고자 한다. 그러나 가뭄은 과소평가 되고 있다. 뉴스에서는 매년 봄이 되면 가뭄이 지속되어 농작물 피해가 예상된다고 하지만, 아주 오랜 가뭄이 아니면 수돗물이 제한되는 경우가 없기 때문에 도시에 살고있는 나는 그러한 피해가 내 일처럼 느껴지지 않는다. 더구나 비가 오지 않아 맑은 날이 계속되면 외출하거나 생활하기에도 편해서 오히려 좋아하곤 하였다.
그런 나에게 홍수보다 가뭄으로 인한 피해가 훨씬 크다는 교수님의 말씀은 조금 충격이었다. 당연히 가뭄보다 홍수가 큰 피해를 준다고 생각했었기 때문이다. 내가 얼마나 가뭄에 무심했었는지도 알게 되었다. 세계 곳곳에서 홍수 못지않게 가뭄으로 인한 피해를 많이 겪고 있었다. 나는 그 중에서도 2002년 4월부터 2년간 계속된 호주 가뭄에 대해 조사하였다. 캥거루가 뛰놀고, 멋진 오페라 하우스가 있는 깨끗하고 밝은 호주가 그렇게 극심한 가뭄으로 피해를 입고 있는지 몰랐었다.

Ⅱ. 본론

1. 호주의 가뭄 피해 상황
호주 기상청이 조사한 바에 의하면 시드니 비행장에 매년 평균 1,108밀리(mm)의 비가 내리는데 태양열이 강해 증발하는 양은 더 많은 1,789밀리나 증발한다. 계절로 보면 여름철인 1월에는 98밀리가 내리는데 증발하는 양은 217밀리가 되어 내린 비의 양보다 배가 더 태양열에 날라 간다. 겨울철에는 비교적 비가 많이 오는 계절이라 126밀리가 내리는데 증발양은 크게 줄어서 78밀리로 북쪽에서 온 이민자들에게는 쾌적한 기후이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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