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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문화] 외식문화(순대곱창의 역사적고찰)

저작시기 2005.05 | 등록일 2005.05.10 파워포인트파일 MS 파워포인트 (ppt) | 13페이지 | 가격 1,200원

소개글

외식문화(순대곱창)에 대한 역사적 고찰 및 소개글 입니다.

목차

1 순대 • 곱창의 특징
2 곱창이야기 (역사적 고찰)
3 순대이야기1(역사적 고찰)
4 순대이야기2(역사적 고찰)
5 순대의 효능
6 참고(출처)문헌

본문내용

1. 순대곱창의 특징
지방질이 전혀 없는 노콜레스테롤 음식
고소하고 담백하므로 식상하지 않다
숙취 후 다음날에도 위에 부담이 전혀 없다
2. 곱창이야기(역사적 고찰)
그 옛날 50~60년대에 연탄 피던 시절의 향수를 되살려 내장중의 가장 맛있는 부위로서 한 마리에 약 50cm 정도 밖에 되지 않는 일명 “실코” 라고도 불리며 막창이라고도 한다.
동의보감 기록에는 기가 허약한 사람이 섭취하면 기를 보충해 주고 또 산후조리에도 특효가 있다고 기록하고 있다.
3. 순대이야기1(역사적 고찰)

순대는 돼지고기를 이용한 우리고유의 음식 중 세계 어느 곳에 내어놓아도 손색이 없는 먹거리 이며, 영양가도 유사한 소시지에 비해 오히려 뛰어나다.

동물의 내장을 이용한 음식에서 그 기원을 찾아볼 수 있는데 ‘제민요술’에는 ‘양의 피와 양고기 등을 다른 재료와 함께 양의 창자에 채워 넣어 삶아 먹는 법이 있다’고 기록되어 있으며, 우리나라의 순대는 내장에 속을 넣어 익힌 음식으로 그 고전적인 형태는 ‘개를 잡아 깨끗이 씻어 슬쩍 삶아 뼈를 발라 만두속 버무리듯이 해서 후추, 천초, 생강, 참기름, 진간장을 한데 섞어서 질퍽하게 하여 제창자를 뒤집어 말끔히 씻어 먹으면 맛있다’ 라고 기록된 연대 음식다미방의 개방을 필두로 하여 규합총서나 중보산림경제에는 ‘쇠창자 안팎을 정히 씻어 한자 길이씩 베고 쇠고기와 꿩, 닭고기를 두드려 온갖 양념과 기름장을 간 맞추어 섞어 그 창자속에 가득히 넣고 실로 두 끝을 맨 다음 솥에 먼저 물을 붓고 대나무를 가로지르고 그 위에 얹되 물에 잠기게 말고 뚜껑을 덮어뭉근한 불로 고아 꽤 익은 후 내어 식거든 말굽모양으로 저며 초장에 써라’고 기록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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