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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문학과]Henry David Thoreau (헨리 데이빗 소로우) 와 그의 작품 Walden

저작시기 2005.04 | 등록일 2005.05.10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5페이지 | 가격 2,500원

소개글

작가의 어린시절부터 작품경향, 작품의 표현설명을 자세히 썼습니다. 수업시간에 프리젠테이션도 했습니다. 학점도 A+받았습니다 ^ㅡ^!

목차

1. 생애
2. 작품경향
3. 작품 Walden(월든)
(1) 자연주의자
(2) 단순 소박한 생활
(3) 자연의 관찰자
(4) 불굴의 신념

본문내용

1. 생애
Henry david thoreau는 보스턴으로부터 20마일 떨어진 작은 시골인 콩코드에서 그 일생의 대부분을 보냈다. 그는 하버드 졸업생으로 교사, 측량서, 연필 제조업자, 아마추어 자연 과학자, 강연자, 작가 등의 여러 가지 직업에 종사했던 사람이었다. 그는 또 윌리엄 에머슨의 자녀를 가르치는 가정교사로서 지냈으며, 뉴저지에서 측량사로 지내기도 했다. 그는 호레이스 그리리와 휘트먼을 만나기 위하여 New York 시에 나간적도 있지만 콩코드의 집에 매번 돌아올 때 마다 그는 이 곳에 머무는 것이 더 만족스럽다고 느꼈다.
에머슨이 콩코드에 왔을 때 소로우는 17세였다. 한번은 소로우가 에머슨의 강연을 듣기 위하여 콩코드에서 보스턴까지, 그리고 그 곳에서 다시 집까지 먼 길을 다녀온 적이 있었다. 얼마동안 소로우는 그의 나이 든 친구 에머슨을 모방했으나, 그는 점점 개인주의자로서 자신의 사상을 정리하고 그 자신의 독특한 문체를 발전시켜 나갔다. 그는 콩코드의 이웃사람들로부터 호감과 존경을 동시에 받았으나, 그들은 그가 왜 생계유지에 안착하지 않는가를 이해할 수 없었다.
소로우의 일생에서 가장 잘 알려진 두 가지 사건은 그 첫째가 에머슨의 소유자인 콩코드에서 1마일 밖에 있는 월든 호숫가에 오두막집을 지었던 일과 그 두 번째로 그가 인두세를 지불하지 않아서 콩코드 감옥에 체포․강금 당했던 일이다. 그러나 두 사건의 지상은 상당한 오해를 불러 일으켰던 것이 사실이다.
1845년 그의 나이 32세였을 때, 소로우는 본가에 살면서 콩코드 근방에서 밥값을 벌기 위하여 여러 가지 일을 하였다. 그는 편집과 교정을 맡아 에머슨을 도와주기도 했다. 또 콩코드에서 하버드 대학 졸업생 친목회의 간사직도 맡아 보면서 강연회와 토론회를 주관했다. 연사로 초청되면 그 책임을 수행하기도 했다.
그러다가, 그는 오랫동안 갈망해 왔던 숲 속 생활을 실천하기로 작심했다. 그의 두 친구는 숲 속에 오두막집을 짓고 숲 속 생활을 시작하고 있었다. 체닝은 일리노이 주에 집 한 채를 지었고, 휠러는 콩코드에서 그리 멀지 않은 프린트 호숫가에 한 채를 지었다. 그는 독일 유학비용을 저축하기 위해서 일년 동안 오두막집에서 살았다. 에머슨의 토지 사용 허락이 떨어지자, 그는 오두막집을 짓고 살게 되는데 이 때 들었던 비용은 고작 $28.12였다. 그 때 경험에 기록물은 <월든> 이라는 작품이다. 아침마다 그는 연구와 저술에 전념했고 오후에는 자연을 관찰했으며 친구를 방문하거나 찾아오는 낯선 사람을 맞이하며 때로는 마을로 내려가기도 했다.
그는 44세에 결핵으로 세상을 마쳤으며 그 짧은 생애동안 두 권의 책을 발간했다. 그러나 그가 남긴 유고로부터 적어도 10권의 책이 발간되었으며 인디언의 관하여 한권의 책을 쓰고자 3천여 페이지의 노트를 남겼다고 한다.

참고 자료

미국 문학사 - 한신 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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