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해양과 수산] 판의경계

저작시기 2004.04 | 등록일 2005.05.10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11페이지 | 가격 2,500원

목차

서론
본론
-판의경계
(1)발산형경계
(2)수렴형경계
(3)변화단층경계
결론

본문내용

지난달 20일 한반도 전역을 뒤흔든 리히터 규모 7.0의 후쿠오카 지진 이후 지진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지진 하면 항상 지각 판이 등장한다.
지구의 껍데기부분(지각)은 축구공의 표면처럼 판이라 불리는 여러 조각으로 구성돼 있다. 이 판들은 마치 바다 위에 떠 있는 빙산처럼 지각하부 맨틀의 대류에 의해 끊임없이 움직인다. 지각판과 지진은 어떻게 관련될까.
1960년부터 미국 지질조사국은 서울을 비롯해 전 세계 140곳에 국제표준 지진계를 설치했다. 여기서 얻어진 지진자료를 분석한 지구과학자들은 지진이 아무 곳에서나 일어나지 않고 특정한 선을 따라 집중적으로 발생한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놀랍게도 이 선은 판의 경계와 일치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지금까지 연구결과에 따르면 지각은 14개의 주요 판들과 여러 작은 판들로 구성된다. 작은 판들의 수는 학자에 따라 적게는 10개에서 많게는 38개까지 주장되고 있다. 그럼 학자들이 판이라고 합의하는 기준은 무엇일까.
먼저 판의 경계에서 무슨 일이 벌어지는지를 보자. 새로운 지각이 아래쪽에서 솟구치면서 양쪽 판들이 멀어지거나 하나의 판이 다른 판 아래로 기어들어가 일부가 사라진다. 또 두 판이 엇갈려 움직이는 경우도 있다. 이곳에서는 예외 없이 지진이 발생하고 통계적으로 전 세계 지진의 약 85%가 일어난다.
위의 기사에서 볼 수 있듯이 최근에 발생한 지진은 전 세계 지구인들에게 충격적인 일이 아닐 수 없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러한 재앙은 언제까지나 남의 나라 일이 아니 우리에게도 발생할 수 있는 일이라는 점에서 우리는 관심 있게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그럼 이러한 지진이 발생한 원인이 판의 경계와 어떻게 관련이 되어 있는지를 알아보기 위해 판의 경계에 대해 주의 깊게 알아보도록 하자.

참고 자료

없음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