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평가점수D

[독후감] 펄떡이는 물고기처럼 _ 독서감상문

저작시기 2005.05 |등록일 2005.05.09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8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펄떡이는 물고기처럼 책을 읽고 정리하여 만든 독서 감상문입니다.
짜임새있는 구성으로 만들어 누구나 한번 읽으면 책의 내용을 이해할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목차

책소개
저자소개
미디어비평
감상

본문내용

이야기 속에 등장하는 한 리더는 전혀 열정이 없고 생명력을 상실한 자신의 부서(별명:유독성 폐기물 더미)를 효과적인 팀으로 바꾸어 놓아야 하는 책임을 지게 되었다. 반복되는 따분한 업무를 마지못해 하는 이 관리부서는 다른 부서 사람들의 비아냥과 놀림의 대상이었다

는 펄떡이는 생선을 파는 어시장의 생선상인들로부터 배운 단순한 교훈들을 독창적으로 실제상황에 기발하게 응용함으로써 자신의 일터에 놀라운 변화를 일으킨다. 활력있는 삶을 꾸리고 싶은 이에게도 권할 만 하다

'펄떡이는 물고기처럼'이란 책 제목만큼이나. 내 생각을. 내 생활을 펄떡이게 한 책이다..
무기력하게. 시계추처럼 회사와 집을 왔다 갔다하는 내 생활에 메마른 땅에 단비마냥 힘을 불어넣어준 것 같은 느낌을 받았다. 처음 책을 읽을 때는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와 엇비슷한 느낌으로 책을 덮으려고 했지만. 읽으면 읽을 수록 알수 없는 묘한 매력 때문에 가뿐하게 읽을 수 있었다.아무리 힘들고 지겹고 따분한 일이라도. 생각을 바꾸고 즐겁게 일한다면. 그 순간이 지옥에서 천국으로 변한다는 사실을 알게해 주었다.

특히나 이 책은 한국의 기업과 서비스직을 위해 세상에 내놓아진 것 같다. 고객지향적인 분위기는 눈 씻고 찾아볼 수 없는, 직업은 생계수단으로만 절락하고 지루한 업무의 연속인 한국의 기업에서 말이다. 기업의 경영자들과 구성원들이 이 책을 읽고 고객지향적
과연 나에게 주어진 'present'를 어떻게 받아들이고 채워갈 것인지의 선택, 난 지금 이 시간부터 '거울 앞에서 활짝 웃는 것'으로 하루를 시작하겠다는 각오를 가져본다. 우리는 잠자는 시간을 제외하곤 인생의 75%의 시간을 일터에서 보낸다고 한다. 그러나 사실상 일하는 사람이라면 거의 대부분의 인생을 일터에서 보낸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우리가 살아있는 물고기 처럼 과연 몇 년을 살 수 있을까요. 대부분의 주어진 시간을 죽은 물고기처럼 반응 없이 살고 있지는 않나요. 어시장의 비린네나는 분위기를 모든 경영인이 배우고자 하는 장소로 만든 사람들 정말 멋집니다. 일 속에 어떻게 활기를 불어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