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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양자] 19세기말 과학자들

저작시기 2002.01 | 등록일 2005.05.09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300원

소개글

도움이 되시길~~~!! ^^

목차

막스 플랑크 [Max, Planck, 1858 ~ 1947]
레일리 경 [Rayleigh, John William Strutt, 1842.11.12 ~ 1919.6.30]
진스 [Jeans, James Hopwood, 1877.9.11 ~ 1946.9.16]
빈 [Wien, Wilhelm, 1864.1.13 ~ 1928.8.30]
아인슈타인 [Einstein, Albert, 1879.3.14 ~ 1955.4.18]
로렌츠 [ Lorentz, Hendrik Antoon, 1853.7.18 ~ 1928.2.4 ]
뢴트겐 [ Wilhelm Konrad Rntgen, 1845.3.27 ~ 1923.2.10 ]과 X선 발견
어니스트 러더퍼드 [ Rutherford, Daniel, 1749.11.3 ~ 1819.11.15 ]
닐스 보어 [ Bohr, Niels Henrik David, 1885.10.7 ~ 1962.11.18 ]
드브로이 [ de Broglie, Louis Victor, 1892.8.15 ~ 1987.3.19 ]
하이젠베르크 [ Heisenberg, Werner Karl, 1901.12.5 ~ 1976.2.1 ]
에르빈 슈레딩거 [ Erwin Schrdinger, 1887.8.12 ~ 1961.1.4 ]

본문내용

막스 플랑크 [Max, Planck, 1858 ~ 1947]

독일의 컬이라는 지방에서 프러시아 시민헌장의 공동저자인 법률가의 아들로 출생하였다. 고등학교 학생시절 에너지 보존법칙을 배우고 큰 감명을 받고 자연의 복잡한 현상이 에너지 보존법칙이라는 간결한 원리로 설명될 수 있는 것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였다. 그는 자연의 절대적 또는 기본적 법칙을 찾아내는 일이 과학자의 사명이라고 생각하여 뮌헨대학교에 입학하였으나 그곳에는 실험물리학자들만 있었고 플랑크가 원래 목표로 한 자연의 절대적 진리를 찾아내는 것과는 동떨어진 공부만 하여 학교 공부에 큰 흥미를 느끼지 못하였다. 그리하여 독일에서 가장 훌륭한 이론 물리학자들이 모여있는 베를린 대학교로 옮겨서 당시의 세계적으로 유명한 폰 헬름홀츠나 구스타프 키르히호프와 같은 물리학자들로부터 배웠다. 그렇지만 그렇게 유명한 사람들의 강의에서도 플랑크는 별 감명을 받지는 못하였다. 그래서 플랑크는 자신이 관심을 갖은 분야를 혼자서 공부하는 방법을 택하였다. 우연히 클라우지우스의 열역학적 방법을 접하게 된 후 그것이야말로 자신이 찾는 자연의 절대적 진리로 인도할 분야라고 생각하고 열역학 제2법칙의 연구에 몰두하게 되고 그것이 플랑크의 박사학위 논문 주제가 되었다. 플랑크의 연구 결과를 교수들은 별로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았다. 열역학이란 이미 다 끝난 학문 분야라고 생각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플랑크는 엔트로피라는 개념이 자연에서 에너지라는 개념보다 더 중요하다는 확신에서 기체혼합물의 열역학적 성질에 대해 연구하면서 엔트로피에 대한 몇가지 중요한 정리를 수식화 했으나 미국 물리학자 조시아 깁스가 이미 그러한 정리를 발표한 뒤였으므로 학계의 인정을 받지 못하고 말았다. 박사학위 받고 뮌헨 대학에서 무급 조교일을 하면서 지내다가 6년만에 겨우 컬대학의 이론물리 교수로 임명되었다. 컬 대학에 있으면서 괴팅겐 대학교에서 시행한 과학논문 경연에서 에너지의 본성이라는 논문으로 1등이 없는 2등상을 수상하였다. 2등이 된 것은 괴팅겐 대학교 교수의 이론을 반박하였기 때문이라고 한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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