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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2005서울모터쇼를 다녀와서

저작시기 2005.05 |등록일 2005.05.09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모터쇼를 갈때는 처음에는 반심반의의 마음으로 모터쇼를 다녀왔다. 2002년의 모터쇼에서 많은 실망감을 했기 때문이다. 많은 볼거리를 예상하고 갔었는데 기대이하로 그 당시에는 볼 것도 없었고 입장료도 아깝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이번 모터쇼를 다녀와서는 에전과 다른 느낌을 받았다. 예전에는 코엑스에서 했었는데 킨텍스에서 주최를 하여서 그런지 먼저 그 규모에 깜짝 놀랐다.자동차에 아직 그리 많은 관심이 없어서 그런지 몰라도 처음에는 교수님의 추천으로 갔다. 하지만 그곳에서 정말 멋진 자동차를 보고 또한 멋진 레이싱걸들도 보고 너무나도 좋았다.먼저 가장 기대를 한 것은 현대자동차의 그랜저XG 후속 신차(프로젝트명 TG) ‘2005 서울모터쇼’에서 첫 공개한다고 뉴스를 보고 이 차를 꼭보고 싶었다. 그래서 그런지 가장 먼저 그곳으로 달려가 차를 보고나니 너무나 멋졌고, 여기 온 보람을 느낀 기분이 들었다.엣날에는 그냥 아무의미 없이 구경만을 갔는데 이번에는 의미를 두고 싶어서 각 회사가 이번에 출시할 자들을 조사해 보고 가려고 알아보았다.먼저 GM코리아는 사브 9-3 스포츠콤비를 선보인다고 하였다. 특히 이차는 210 마력의 배기량 2,000㏄ 터보엔진이 장착됐고, 150마력 1.9TiD 디젤 모델도 시판될 예정이라고 하였다. 그래서 직접 보니 너무나 멋있었다. BMW가 출품한 수소경주차 'H2R'은 엔진출력 285마력, 300km의 스피드, 날렵한 상어나 돌고래가 눈앞에 있는 듯 했다. 현대자동차라는 회사에 관심이 많아서 그런지 서울모터쇼의 현대자동차 상용코너에는 미래형 대형트럭으로 440마력의 엔진이 얹혀진 콘셉트카 ‘6×2 트랙터’와 두 대의 버스가 하나로 연결된 ‘초저상 압축천연가스(CNG) 굴절버스’가 전시되었는데 그형상이 너무 멋있었고 아마도 머지 않아 우리나라에서도 곧 볼수있을 듯한 느낌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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