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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생활과 스포츠 - 프로야구 관람문화

저작시기 2004.12 | 등록일 2005.05.09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4페이지 | 가격 3,000원

소개글

프로야구를 관람하고 현재 관람문화에 대한 내용입니다.

목차

◎ 관람평
◎ 관중 응원 문화
◎ 팬 서비스

본문내용

◎ 관람평

5월 14일 화요일, 잠실 야구장에서 두산 대 SK의 프로야구 경기를 관람했다.
두산 선발 투수는 빅터 콜, SK 선발 투수는 이승호 였다. 양 팀 에이스끼리의 대결이었다.
5회까지 양팀 선발 투수의 호투에 힘입어 팽팽한 투수전으로 흘러갔다. 그러나 6회 SK의 이진형이 솔로 홈런을 치면서 0 : 0 의 흐름을 깨트렸다. 7회까지 1 : 0 으로 SK가 리드해 나갔다. SK 선발 이승호는 7회까지 81개 공을 던지고 안타 2개 사사구 2개 삼진 2개 무실점으로 환상적인 투구 내용을 보였으나 8회초 팔꿈치에 약간의 이상을 느끼고 조웅천 투수로 교체되었다. 두산 선발 빅터 콜도 이승호 못지않게 7이닝동안 95개 공을 뿌리면서 3안타 3사사구 2삼진을 곁들이며 SK 타선을 1실점으로 묶는데 성공하였다.
그러나 작년 두산을 우승으로 이끈 두산의 화려한 타선은 이승호가 내려오자마자 터지기 시작하였다. 두산은 대타 유재웅이 바뀐 투수 조웅천으로부터 1사 후 우전 안타를 치고 나가면서 역전극의 막을 열었다. 이어 정수근이 SK 세 번째 투수 조규제에게서 좌중간 안타를 날려 2사 1, 2루가 됐고 장원진의 우전 적시타로 극적인 동점에 성공했다.
우즈의 볼넷으로 계속된 2사 만루 찬스. 왼 손목 부상으로 11일 만에 선발 출장한 김동주가 볼카운트 1-2에서 1루 펜스 쪽으로 파울 타구를 날렸으나 1루수 이호준이 아깝게 놓친 뒤 곧이은 5구째에 개인 통산 100호 아치이자 역전 결승 만루 홈런을 뿜어내 승부를 갈랐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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