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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박운용학

저작시기 2005.04 | 등록일 2005.05.09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선체의 변형, 트림, 구명색발사기, 로프의 명칭 및 강도, 대비트의 종류, 뗏목의 구비요건등에 대하여 정히나 선박운용학에 관련된 자료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1. 호깅(hogging): 이 상태는 형태가 요형으로 ㅡㅡ하려는 상태로서 선수앞 선창에 중량 화물을 만재한 때, 또는 선박의 길이와 같은 길이의 파수의 파정이 선체 중앙에 놓인 때 이러난다.
2. 새깅(sagging): 이 상태는 선체가 요형으로 ㅡㅡ하려는 상태로서 공신 상태인 때, 또는 연이은 2개의 파정이 선수와 선미에 놓인 때 이러난다.
3. 래킹(racking): 선체의 횡방향에서 파장을 받거나 또는 rolling를 할 때는 양형의 흘수가 달라지므로 횡방향의 변형이 생긴다. 이와 같은 상태를 래킹이라 한다.
4. 비틀림(twist): 선체에 종방향에 대하여 경사지게 파장을 받으면 선체의 부분에 따라 망형의 수면의 높이가 달라지므로 선부와 후부에서 흘수의 차이가 반대로 되면 선체느 비틀림 받는다.
5. 팬팅(panting); 선박이 대양항해중에 하천을 만나면 선체가 심한 충격을 받으며, 특히 심한 로울링, 피칭으로 선수부와 선미부가 파장의 심한 충격을 받는 것을 팬팅이라 한다
6. 슬래밍: 팬팅 상태에서 선수부가 파수를 타고 올라 갔다가 아래쪽으로 떨어질 때 수면을 강타하게 되며, 이로 인하여 대형선에서는 선수에서 후방으로 선체 길이의 1/8 ~ 1/6 정도까지의 선저가 --한 부분에 격심한 충격을 받는다. 이로 인하여 각부의 굴곡 형상을 일으키는 수가 있다. 이와 같은 선수 선저에 대한 파수의 충격을 슬래밍이라고 한다.
트림
1. 선수 트림; 선수흘수 쪽이 선미흘수보다 큰 경우로서, 선미가 부상하여 타효나 추진효율이 나쁘므로 상행상태로서는 좋지 않다.
2. 선미 트림: 선미흘수 쪽이 선수흘수보다 큰 경우로서, 척도의 선미 트림으로 하는 것이 가장 좋은 선행상태가 된다. 그러나 공선항해시에는 선미 트림이 크면 보청이 어렵고, 황천시에는..
3. 등흘수; 선수, 선미의 흘수가 같은 경우로서, dock를 출입하거나 천수역을 항해할 때는 이 같은 트림으로 한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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