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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소수서원에 대하여

저작시기 2005.05 |등록일 2005.05.08 파일확장자어도비 PDF (pdf) | 21페이지 | 가격 1,400원

소개글

소수서원에 대하여 전반적인 것을 아우른 보고서 입니다. 내용 및 사진 매우 풍부하고 편집상태 정말 잘 되어 있습니다. 소수서원에 대한 자료로 부족함이 없을 듯 합니다.

목차

Ⅰ. 프롤로그
Ⅱ. 서원의 배경 및 역사
Ⅲ. 소수서원의 입지
Ⅳ. 소수서원의 건축 구성
Ⅴ. 소수서원 이야기
Ⅵ. 에필로그

본문내용

본래 소수서원은 흐르는 물도 하룻밤을 쉬어 간다는 숙수사(宿水寺)라는 예쁜 이름의 사찰이 있던 곳이었다. 조선조에 들어 숙수사의 세력이 미미해지자 절터를 차지하고 서원으로 만들었다. 서원으로 들어가는 소나무 숲 사이에 서 있는 당간지주와 여기저기 흩어져있는 석조 유물들이 옛 역사를 말해주고 있다.

우리나라 국토의 가장 큰 맥인 백두대간이 태백산에 이르러 한 갈래를 남쪽을 향해 늘어뜨리니 그 줄기가 바로 낙동정맥이다. 백두대간이 지리산을 향해 가다 큰 숨 한번 내쉬며 영남의 산하를 구상하는 곳이 소백산인데 이는 국토 정맥의 정기가 모인 곳이다. 멀리 소백산의 주봉 비로봉이 좌우에 연화봉과 국망봉을 거느리며 멀리 지맥이 땅 속으로 스며들었다가(잠룡) 서원이 위치한 죽계의 바로 앞에서 영귀봉으로 다시 솟아났는데, 소수서원은 바로 이 영귀봉을 의지하여 자리하고 있다.

소수서원을 정문을 들어서면 먼저 백운동 서원이라는 편액이 걸려있는 강학당이 나오고 그 왼편 뒤의 담장 안에는 사당이 자리잡고 있다. 강학당 바로 옆에는 서원장과 교수들의 집무실인 직방재와 일신재가 있고 그 옆쪽으로는 학생들의 기숙사격인 학구재, 지락재 등 여러 건물들이 배치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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