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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화학] 원자구조

저작시기 2005.04 |등록일 2005.05.08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300원

소개글

원자구조와 원자모형의 변천사 를 조사한 레포트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모든 물질은 비교적 적은 수의 기본 입자들이 많이 모여 이루어 진 것 이라는 생각은 오래된 것이다. 그런 흔적은 기독교 시대보다 12세기 이전 인도철학에서 발견된다. Anaxagoras와 Aristotle는 이와 반대로 물질은 연속적이며 따라서 한없이 쪼갤 수 있다는 견해를 나타냈다. 그리스 인 중에는 Democritus와 Epicurus가 원자론의 대표론자이었다. 물질의 기본 단위는 절단 불가능, 세분 불가능이라는 뜻의 그리스말에서 유래한 원자 (atom) 라고 불렀다.
원자론은 로마 시인 Lucretius의 작품 “우주(De Return Natura) ”같은 고전문학에 생생하게 나타나있다. 중세에는 Aristolelian의 견해가 풍미했다. 약 400년 전 근대적 실험과학의 시작과 함께, Galileo, Decartes, Robet Boyle, Newton 등에 의해 원자론은 부활되었다. 주로 천문학적 내용이 연구되어온 Newton의 저서 “원리”에서 그는 다음과 같이 어느 구절에서 이야기하고 있는데, 이는 이론화학자들에 의해 추종된 내용이다. “․․․․․․나는 여러 가지 이유로 해서, 자연의 현상은 모두 어떤 힘들에 의존하며, 이 힘들에 의해 입자들은, 아직 알려지지 않은 이유들 때문에, 서로를 향해 밀어 일정형태로 달라 붙거나 또는 서로 뒤로 밀어 후회하는 것이 아닌가라는 생각을 갖게 되었다. 이 힘들은 아직 알려지 않았기 때문에 철학자들은 아직껏 헛되이 자연에 대한 탐구를 해왔다”. 18세기에는 원자론의 발달에 거의 아무런 진전도 이루어지지 않았다.
원자론적 개념은 John Dalton(1766-1844)때까지 정성적인 상태로 남아있다가, 1803-1810사이 그의 저서 “화학 철학의 새로운 체계”에서 정량적 형태를 갖게 되었다. 그는 서로 다른 화학원소의 원자는 다른 무게, 또는 다른 질량을 갖는다는 생각을 발전시켰다. 이 견해는 각종 화합물에서의 원소 무게의 상대적 혼합과 관련된 측정사실들을 간단히 설명해 주었다. 따라서 화합물 분자의 원자적 구성에 관한 간단한 가정으로부터 상대원자량을 추정할 수 있었다. 상대원자량을 자세히 일관성 있게 분석하는 일은 천천히 이루어 졌으며 19세기 전반, 화학자들의 주된 관심사였다.

참고 자료

Condon. E. U : 원자구조(1978)
김영순 : 텍스트 화학2 (2003)
김희준의 재밌는 화학여행 (http://cont1.edunet4u.net/cobac2/chemistry/chemistry.html)
한국물리학회(http://www.kps.or.kr)
원자의 구조(http://cont1.edunet4u.net/chem3s/)
김준성의 화학교실(cafe.naver.com/studychem)
과학교실(cafe.naver.com/sciencehelp)
정규성 : 교과서에서 배우지 못한 원자이야기(19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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