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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역사학] e.h.carr의 서평

저작시기 2005.03 |등록일 2005.05.08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 들어가는 말

⊙ 내용 줄거리
제 1장에서 다루는 것은 역사가와 사실에 대한 것이다.
제 2장 에서는 과거의 사건의 주역은 누구인가, 곧 역사적 원동력은 어디에 있는가에 대한 내용이다.
제 3장의 역사의 과학성, 제 4장의 역사의 연구는 원인에 관한 연구이다.
제 4장에서 역사가는 역사적 사실에 대해 끊임없이 왜라는 물음을 던진다.
제 5 장에서는 역사의 진보성을 고민하고 있다. 역사는 과연 진보하는가?

본문내용

⊙ 내용 줄거리

E.H.Carr는 “What is History?”를 크게 6가지 부분 즉,「역사가와 그의 사실」, 「사회와 개인」, 「역사, 과학 그리고 도덕」, 「역사에서의 인과관계」, 「진보로서의 역사」, 「지평선의 확대로 이루어져 있는데 각각의 내용마다 저자의 역사관이 강력하게 드러나 있다. 즉 Carr는 역사를 ' 현재와 과거의 끊임없는 대화 ' 라고 규정하고 역사는 역사가의 해석이며 인간 역사의 끊임없는 변화는 저자의 가치와 관념의 변화에 따라 언제나 다르게 해석될 수 있으며 해석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것이 바로 E.H.Carr 역사관의 핵심이다.
그러나 종래의 역사철학 관계 저서처럼 난잡한 이론으로 이러한 문제들을 다루지 않고, 저자 자신의 깊고 넓은 역사 연구의 체험을 바탕으로 구체적인 예를 통해 역사의 문제점을 밝히고 자신의 명료한 대답을 제시하고 있다. 그러므로 이 책은 역사 이론을 개관하는 책이 아니라 탁월한 역사가인 저자의 역사관을 조리 있게 밝힌 책이다. 물론 다시 역사 이론에 대한 비판도 없지 않지만 이 책은 저자의 역사관을 강력하게 전면에 내세우고 있다. 그의 역사관은 한마디로 역사는 현재와 과거의 대화라고 표현되어 있으며, 이것은 E.H.Carr의 오랜 역사 연구에서 탄생된 역사철학인 것이다.
그러면 이런 핵심을 기반으로 해서 E.H.Carr는 여러 가지 역사에서의 근본 문제를 다룬 책의 내용을 6가지로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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