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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관리] '오노다이이치와 도요타생산방식' 서평

저작시기 2004.09 |등록일 2005.05.08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800원

소개글

오노다이이치의 도요타생산방식이란 책을 교수님께서 원하시는 양식으로 서평을 쓴 것입니다.

목차

(1) 책으로부터 지식적인 면에서 배운 것
Ⅰ. 도요타 생산방식
Ⅱ. 도요타의 현장주의
Ⅲ. 도요타 웨이 2001(The Toyota Way 2001)

(2) 책내용 가운데 교과서와 관련된 내용
Ⅰ.‘포드생산방식’은 ‘라인흐름전략’이다.
‘도요타 생산방식’은 ‘유연흐름전략’이다
Ⅱ.‘도요타의 현장주의’는 ‘전사적품질관리’을 실천하는 것이다.
Ⅲ.‘도요타의 현장주의’는 ‘동시공학’으로 볼 수 있다.
Ⅳ. 도요타는 직무를 전문화하기 위해 표준작업을 만들었다.

(3) 내 삶과 관련하여 느낀 점

본문내용

(1) 책으로부터 지식적인 면에서 배운것

일본은 최근에 거품경제가 무너지자 낭비를 없애야 한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하지만 도요타는 미국과의 자동차산업경쟁에서 승리하기 위해 낭비의 철저한 배제를 위해 자신들만의 생산방식을 그 전부터 구축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었다. 그것이 바로 ‘도요타생산방식’이다. 자동차산업에서 미국을 이길 수 있던 것은 ‘도요타생산방식’만의 업적은 아닐 것이지만 이 ‘도요타생산방식’이 그 경쟁선두에서 있었다는 사실은 누구도 부인 할 수 없을 것이다. 이 책은 ‘도요타생산방식’을 이끌어온 ‘오노 다이이치’등 다른 CEO들의 업적과 도요타의 경영방식을 간략하게 설명하고 있다. 이 책을 통해서 도요타의 경쟁력의 핵심으로 생각되는 3가지를 정리해보았다.
Ⅰ. 도요타 생산방식
도요타의 생산방식의 기본 이념은 ‘낭비의 철저한 배제’이다. 이를 달성하기 위해 필요한 두가지 생각이 ‘Just In Time’과 ‘자동화’이다.
ⅰ.‘Just In Time’이란 자동차 한 대를 흐름작업으로 만들어 가는 공정에서, 있어야 할 부품이 있어야 할 때에 있어야 할 양만큼 생산라인에 도착하는 것을 이른다. 즉, 느린 것도 문제이지만 너무 빨리 만드는 것도 낭비로 인식하고 철저게 시간과 양을 맞추어 낭비를 최소화 하는 것이다. 도요타 시스템은 ‘포드 시스템’이 낭비가 많은 것을 착안하고 그 낭비를 줄이기 위해 이 ‘Just In Time’이란 시스템을 만들어 낸 것이다.
※‘포트시스템’이란 ‘헨리 포드 1세(Henry Ford,1863~1947년)가 창시한 개념으로 제품의 재료가 벨트 컨베이어를 타고 흐름 작업 안에서 가공 · 조립되어 완성 부품으로 만들어지고, 완성된 다양한 부품들이 일정한 속도로 최종 조립 라인의 각 종정으로 공급되어 완성차로 만들어지는 본격 양산 시스템이다.
‘도요타 생산방식’에서 말하는 ‘포드 시스템’의 낭비를 살펴보면 아래와 같다.
• 과잉생산이란 낭비 : 시장에서 팔릴만한 물건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대량생산체제를 이용하여 아주 싼 가격으로 물건을 만들어내기 위하는 것이 ‘포드 시스템’의 목표이기 때문에 과잉생산이란 낭비가 생기게 되었다.
• 기다림이란 낭비 : 공정중의 앞 공정이 뒷 공정을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무조건 빨리 많이 만들어 내기만을 목표로 하기 때문에 뒷 공정에서 이 물량을 감당하지 못하게 되거나 팔리지 않게 되면 공정품들이 기다리게 되어 낭비가 생기게 된다.

참고 자료

오노다이이치와 도요타생산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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