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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어집주 위령공 제 15편 원문 및 해석

저작시기 2005.05 | 등록일 2005.05.08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29페이지 | 가격 1,100원

소개글

논어집주 위령공 제 15편 원문 및 해석
論語集註

독음 : 논어집주
단어 : 論 논의할 논(론)
語 말씀 어
集 모을 집
註 주낼 주

풀이 : 중국(中國) 송(宋)나라의 朱熹(주희)가 『논어(論語)』의 장구(章句)에 대한 先代(선대) 학자(學者)들과 자기(自己)의 註釋(주석)을 모아 엮은 책

목차

없음

본문내용

1.衛靈公이 問陳於孔子한대. 孔子對曰:
위령공이 문진어공자한대 공자대왈
위나라 영공이 공자에게 진치는 법을 물으니 공자가 대답하여 말했다.
「俎豆之事는, 則嘗聞之矣어니와; 軍旅之事는, 未之學也라 하시고. 」 明日에 遂行하시다.
조두지사는 즉상문지의어니와 군려지사는 미지학야라 하시고 명일에 수행하시다.
俎(도마 조; 人-총9획; zǔ)
제사지내는 일은 제가 일찍이 들었지만 군사의 일은 아직 배우지 못하였습니다 하시고 다음날에 떠나셨다.
陳은, 去聲이라.
진은 거성이라.
진은 거성이다.
○陳은, 謂軍師行伍之列이라.
진은 위군사행오지열이라.
진은 군사하 대오를 행하는 열을 말함이다.
俎豆는, 禮器라.
조두는 예기라.
조두는 예를 행할 때의 그릇이다.
尹氏曰: 「衛靈公은, 無道之君也어늘, 復有志於戰伐之事라,
윤씨왈 위령공은 무도지군야어늘 부유지어전벌지사라.
윤씨가 말하길 위나라 영공은 무도한 임금이거늘 다시 싸우고 정벌하는 일에 뜻이 있었다.
故로 答以未學而去之시니라. 」
고로 답이미학이거지시니라.
그러므로 아직 배우지 못하였다고 하고 가셨다.
在陳絶糧하니, 從者病하여, 莫能興이니라.
재진절량하니 종자병하여 막능흥이니라.
진에 있어서 양식이 떨어지니 따르는 제자들이 병들어 일어나지 못했다.

참고 자료

논어집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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