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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학적 특성이 인간의 생활(도덕성) 에 미친 영향

저작시기 2005.05 |등록일 2005.05.08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1. 여성의 인구학적인 특성

2. 이상형의 인구학적인 특성

본문내용

1. 여성의 인구학적인 특성
- 평균수명 및 건강수명
우리나라 여성의 평균수명은 남자보다 7.5세나 길지만, 전체수명 중에서 질병․장애기간이 차지하는 비율은 남자 10.3%, 여자 16.3%로 여자가 남자보다 오래 살기는 하지만 건강하지 못한 생활을 하는 기간은 상대적 으로 길므로, 삶의 질적 수준은 여자가 남자보다 취약하다고 볼 수 있다.
- 유병률 및 상병구조
청년기까지는 남녀별 유병률의 차이가 적으나 청 장년기부터는 급만성질환 모두 여자의 유병률이 남자보다 높으며, 만성질환 유병률의 남녀별 차이는 45세 이상인 중․노년기가 가장 크다.
특히 중․장년기(45~64세)에는 남성사망률이 여성의 3배나 되지만, 만성질환유병률은 여성82%, 남성 73% 수준이다. 여성은 근골격계 질환, 고혈압, 심장질환, 정신․행동장애 등에서 남성보다 유병률이 높다.
중․장년기 여성의 40%(남성16%)가 ꡐ의사진단ꡑ에 의한 근골격계 질환을 갖고 있으며, ꡐ본인인지ꡑ를 포함하면 49% 즉, 2명중 1명이 근골격계 질환을 앓고 있다. 이는 중․장년기 여성의 37%(남성 17%)가 비만(표준체중백분율에 의한 비만도³120)으로 판정된 것과 무관하지 않다
여성노인은 10명중 9명이 만성질환을 앓고 있다(여성 91%, 남성 83%). 대개 근골격계 , 정신신경계, 순환기계, 내분비계질환을 많이 앓고 있는데, 특히 근골격계 질환유병률(의사진단)은 58%로 남성의 2배이다.
- 의료이용 실태
외래이용은 19세 이후에는 남성보다 여성의 이용률이 높은 반면 입원이용률(분만제외시)은 전체적으로 여성보다 남성이 약간 높게 나타나는 추세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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