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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학] 정형외과 케이스- 척추관 협착증(Lumbar stenosis)

저작시기 2004.11 | 등록일 2005.05.08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14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교수님 칭찬받은 케이스 입니다.

목차

1. 척추관 협착증의 정의
2. 척추관 협착증의 원인
3. 척추관 협착증의 증상
4. 척추관 협착증 자가 진단법
5. 척추관 협착증과 요추디스크와의 차이
6. 척추관협착증의 진단
7. 척추관 협착증의 치료
8. 척추관 협착증의 합병증
9. 예후

간호과정
1)개인력
2)건강력
3)간호력
4)신체검진
5)진단을 위한 검사
6)수술 및 치료경과

간호과정 적용
1. 질병과 관련된 통증(10/13)
2. 친숙하지 못한 환경과 관련된 불안(10/14)
3. 활동부족과 관련된 변비(10/14)
4. 유치 도뇨관 유지로 인한 배뇨장애(10/14)
5. 부동으로 인한 운동장애(10/15)

본문내용

척추관 협착증(Lumbar stenosis)의 증상은 간헐적으로 허리가 아프고, 바로 눕거나 엎드려 자는 것은 힘들어서 옆으로 누워서 엉덩이나 무릎을 구부린 채 자는 경우가 많으며 허리를 뒤로 제끼면 다리가 저리거나 요통이 생긴다. 가장 흔하게는 다리가 무거워 지는 느낌을 받으며 이 느낌은 주로 오랫동안 가만히 서 있거나 보통속도로 걸을 때에 나타나는데 약간 아픈 느낌과 함께 다리에 힘이 없어진다. 이런 증상은 날이 갈수록 점차로 자주 오고 좀 더 심해져서 10분이나 20분 동안 조금 오래 걸으면, 어떤 때는 100m, 50m만 걸어도 마치 피가 제대로 통하지 않는 것처럼 다리가 저린다. 그러나 쭈그리고 앉아 길가에서 가만히 쉬면 좀 괜찮아져 다시 걸어갈 수 있고 걷다가 또 쉬어야 한다. 이런 증상은 몸을 앞으로 구부리거나 의자에 앉는 것만으로도 척추관을 넓혀 주는 효과가 있기 때문에 쉬면 나아진다. 이런 증상을 '신경성 간헐적 파행(neurogenic intermittent claudication: NIC)이라고 한다.
가끔 있는 경우이지만 심한 경우는 방광이나 직장으로 가는 신경이 압박을 받는 경우에 배뇨장애와 변비 등이 올 수도 있다.
이 병은 35세 이상의 연령층에서 시작하여 주로 50대- 60대에서 잘 발견된다. 척추 사이에 있는 디스크 내의 물렁물렁한 수핵이 빠져나가 척추신경근을 압박하는 요추간판탈출증(허리디스크병)은 대체적으로 우리나라에 잘 알려져 있지만, 척추관절 등의 단단한 뼈가 변성되고 비후되어 척추신경을 죄는 척추관협착증은 아직까지 비교적 생소하게 여겨지고 있다.
이와 유사한 증상을 나타내는 다른 질환으로서 다리쪽으로 내려가는 혈관의 소통장애로 인한 경우가 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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