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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감상문] 13층을 보고

저작시기 2005.05 |등록일 2005.05.08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페이지 | 가격 1,000원

본문내용

완벽한 시물레이션을 생산하는 연구실이 한 빌딩의 13층에 있다. 제목은 여기에서 유래한 것이다. 영화는 한 노박사(풀러박사)가 살해당하면서 시작한다. 주인공은 더글라스는 풀러박사가 비밀리에 시물레이션속으로 자주 여행을 한것을 알게되고 그 안에 비밀이 있을것이라고 추측한다. 동시에 풀러박사의 살해범으로 자신이 지목된 어이없는 일을 당하게 된다. 풀러박사가 들어갔던 시물레이션은 30년대를 그대로 재현해 놓은 곳이었다. 그곳에서 그는 한 술집에서 박사가 자신앞으로 남겨놓은 편지를 보게 된다. 그러나 그 편지는 30년대에 그 술집에서 바텐더로 일하던 사람에게 들어간다. 그는 자신이 살고있는 세상이 이상하다는 것을 깨닫고 더글라스가 사는 "진짜"세계로 나오고 싶어한다. 한편 현재시점에서 범인으로 추궁받고 있던 더글라스에게 풀러박사의 딸임을 자처하는 제인이라는 여성이 접근한다. 그러나 어느날 밤 더글라스는 그녀와 똑같이 생긴 여자가(그리고 자신을 전혀 알아보지 못하는) 슈퍼마켓에서 일하고 있는 것을 알게된다. 더글라스는 그녀를 의심하기 시작한다. 하지만 모든 영화가 그렇듯이 의심과 동시에 그녀와 사랑에 빠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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