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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간호] 정신간호학 schizophrenia , paranoid type

저작시기 2005.04 |등록일 2005.05.08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1페이지 | 가격 1,300원

목차

A. 정신간호사정
B. 병태생리
C. 간호과정
☆ 지속적인 망상과 관련된 언어적 의사소통의 장애
☆ 일상생활에 대한 흥미결여와 관련된 사회적 고립

본문내용

A. 정신간호사정
(1) 일반적 정보
① 성명: 김 00
② 연령 : F/46
③ 입원일: 03.3.30 9:10 PM
④ 입원 경로: 119를 타고 강제로 보호자에게 밀려 들어왔다.
insight: poor (level 1) “나는 그냥 끌려 왔다. 여기 올 이유가 없다. 집으로 보내달라.”
⑤ 진단명: schizophrenia , paranoid type
⑥ 정보제공자 : 어머니, 교우
⑦ 외양: 빨간 니트, 긴치마, 티 차림의 긴 생머리 묶은 40대 중반의 여성.
작은 키 다소 마른체격에 큰 안경을 테이프로 부쳐 쓰고 있으며 위생상태는 보통 이며 무표정하고 다소 불안해 보이는 모습. 입실하기 싫어하며 보호자에게 밀려서 들어옴
⑧ 활력징후: 110/80 - 84 -36도 - 20회

(2) 입원경위
① 병전성격: 착하고 온순하고 내성적이나 환자 증상 있기 전에도 평소 말을 잘 안하고 말 도 다소 삐딱하게 하고, 대인관계나 사회생활은 거의 없었다고 함. (모친제보)
② recent -5일전
- 5일 전부터 집안 물건 어지르고 집기도구를 길거리에 던져버리며 신경질적이고 매우 예 민해진 모습보이며 모친 스스로 감당할 수 없어서 입원 치료 고려 중 금일 창밖으로 돌을 던지는 행동 보여 길거리 지나다니는 사람을 다치게 할까봐. 인근 파출소 신고 하여 119 타고 입원함,
③ 과거력 : remote -25년전
- Psychiatric: 25년 전 직장생활 시 자신에 직접 local 에 방문하여 외래 F/U 한 것으로 뒤에서 탁탁하는 소리가 들려 한 달 반 동안 병원 다녔는데 별다른 것 해주는 것이 없고 아무 이상이 없어 다니지 않음. 이 때 신경이 극도로 예민해지고 날카로워짐. 이치에 맞 지 않고 횡설수설거리기도 했다함.
- 직장생활 중 일을 잘 못하고 상관과 어긋나게 행동하여 하는 증세 때문에 직장 여러 군 데 옮겨 다니다가 직장 그만두고 치료 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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