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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특성] 인간의 특성

저작시기 2004.06 |등록일 2005.05.07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페이지 | 가격 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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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인간의 특성 설명문

본문내용

인간의 또 다른 특징은 아리스토텔레스가 인간을 ‘정치적 동물’ 이라고 정의하였듯이 정치적 생활이 포함되어 있다. 인간은 집단 또는 사회를 떠나서는 살 수 없는 동물이다. 그래서 인간을 ‘사회적 동물’ 이라고도 한다. 이 점에서 인간은 벌이나 개미, 아프리카 벌판에 얼룩말 무리, 만주지역에서 집단생활을 하는 오리들과 별반 다를 것이 없다. 강한 맹수의 위협으로부터 벗어나기 위해 사회를 이루고 산다는 것은 이들 동물들과 특별히 구별해야 할 이유가 없기 때문이다. 개체보존과 종족번식의 의지의 실현은 모든 생명체의 공통된 특징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인간의 사회생활은 벌이나 개미의 자연적인 사회생활과는 다르다. 동물과 곤충들은 그들의 우두머리인 여왕개미와 같은 위치에 서려고 하지 않고 우두머리의 권력이나 지위를 차지하려고 싸우지도 않는다. 그러나 인간은 다르다. 자신이 속한 사회를 떠나서는 하루도 살 수 없는 존재이면서도 일단 사회구성원이 되면 그 즉시 보다 높은 자리와 힘과 권력을 갖기 위해 온 몸을 불사른다. 역사상 보아도 왕을 폐위시키고 자신이 옥좌를 차지 하려는 신하의 욕심으로 인해 수많은 전쟁과 싸움이 난무했고 신하들끼리도 서로 권력과 명예를 가지겠다고 당파를 나누어 싸움을 했던 사실들을 알 수 있다. 신분상승과 재력과 권력을 갖기 위해 권모술수, 살육, 아첨과 아부, 뇌물수수 등 온갖 수단과 방법을 다 짜낸다.
이러한 싸움에 가담하지 않아도 충분히 생존 가능한 위치에 있어도 인간은 좀 더 나은 것을 바라고 욕심내는 습성 때문에 생존의 위협을 받으면서도 끊임없이 다투고 죽이는 싸움과 살육의 역사를 되풀이 해오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삶을 살아야 하는 인간을 가리켜서 ‘정치적 동물’ 이라 한다. 단순한 사회적 동물이 아니라 사회를 만들어서 그 구성원이 되어 놓고는 구성원들끼리 싸우고 죽이는 동물, 그것이 인간이라는 것이다. 인간이 이렇듯 정치적 동물이 되게 된 이유는 간단하다. 인간의 자연의 일원으로 존재하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속해 있는 자연을 거부하고 초자연적 존재를 지향해 가고자 하는 의지를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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