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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미술의 이해] 미술전시회 감상문

저작시기 2005.05 |등록일 2005.05.07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3,500원

소개글

발다니치 세자르의 <빌르타뇌즈의 여인상>
카로 안토니의 <레몽, 시퐁>
다인,짐의 <색채의 전율>
바사렐리 빅토르의 <게자>
톰 웨셀만의 <컨트리 누드>
샘 프랑시스의 <정열>
쟝 뒤뷔페(1901~1985) 의 <집 지키는 개>
앨런 맥콜룸의 <240개의 대용물>

그림자료도 있습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1학년 때, ‘한국미술의 이해’ 라는 강의를 들었었는데 그 때도 미술관에 다녀온 후 감상문을 쓰는 것이 있었다. 그 때는 덕수궁 미술관으로 가서 조사를 하고 감상문을 썼었다. 그 이후로 지금까지 미술관에 한번도 못 갔었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오랜만에 미술관에 가볼 수 있어서 뜻 깊었던 시간이였던 것 같다. 처음에는 가까운 춘천이나 원주의 시립미술관에 갈려고 했었는데, 마침 주말에 집에 올라오게 되서 국립현대미술관으로 가기로 했다. 예전에 갔었던 덕수궁 미술관은 크기나 규모로 봤을 때, 그다지 크지 않았던 걸로 기억한다. 그러나 국립현대미술관은 규모도 크고, 자연과 벗하고 있어서 그런지 미술관이 아니라 공원에 왔다는 느낌이 들기도 했다. 원형 전시실서부터 3,4,5,6전시실까지도 있었고, 2층과 3층에도 여러 미술품들이 전시되어 있었다. 원형전시실만 서양미술품들이고 나머지 전시실은 한국 미술품들이 전시되어 있어서, 난 주로 원형전시실에서만 작품을 감상했다.
처음으로 감상한 작품은 발다니치 세자르의 <빌르타뇌즈의 여인상> 이였다.프랑스 조각가인 발다니치는 초기에는 석고와 철로 작업하다, 1954년부터 철을 용접하는 작업을 하게 된다. 특히, 그는 휴머니즘에 기저한 인간 육체를 주조하였는데, 그것은 신비주의적이고 우주적인 것이다. 대형 <엄지 손가락> 작가로도 유명한 그는 자기 얼굴을 가지고 작업을 하기도 했다. 이 작품은 1965년에 고철들을 용접하여 주조한 커다란 여성 토루소 정면 직립상이다. 작품 규격은 229x92x102 이다. 팔하고 머리부분이 없어서 다소 흉측하기는 했지만, 고철들을 용접하여 이런 미술품을 완성시켰다는 것에 경의를 표하고, 토루소라는 용어를 알 수 있었던 계기가 되어 만족한다. 옆에서 보면 배가 불룩하게 나왔고 엉덩이와 허벅지부분도 두터운 것으로 보면 중년 여성의 몸을 나타낸 것이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었다.
<레몽, 시퐁>
다음으로 감상한 작품은 카로 안토니의 <레몽, 시퐁> 이라는 조각이였다.
처음에 이 작품을 봤을 때는 어떻게 이런 게 미술관에 있나 싶을 정도로 미술품이라 하기에 너무 단순해 보였다.

참고 자료

국립현대미술관 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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