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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윤리] 성경은 왜배워야 하는가

저작시기 2005.04 |등록일 2005.05.07 파워포인트파일MS 파워포인트 (ppt) | 4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1. 특별계시와 성경과의 관계 

2. 성경의 명료성

3.성경의 필요성

본문내용

 1. 특별계시와 성경과의 관계  하나님의 특별계시는 성경책에 기록되었다. 특별계시와 성경은 기록 혹은 저장(貯藏)이라는 관계가 있다. 하나님의 모든 특별계시가 다 성경으로 기록된 것은 아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뜻 가운데 우리의 구원을 위해 필요한 만큼 취사 선택되었다. 그러나 하나님의 특별계시는 성경에 기록되었고 성경에만 기록되었다.  우리는 성경과 같은 다른 책을 모른다. 성경은 하나님의 특별계시의 유일한 저장소이다. 특별계시와 성경의 관계를 생각할 때, 우리는 그 둘의 차이점과 일치점을 깨닫게 된다.  특별계시는 하나의 사건이요, 성경은 그 기록이다. 여기에 특별계시와 성경의 차이점이 있다. 그러나 특별계시는 성경에 그리고 성경에만 기록되어 있고 하나님께서는 오늘날 성경을 통해서 자신의 뜻을 나타내신다. 여기에 특별계시와 성경의 일치점이 있다. 오늘날 하나님의 특별계시와 성경은 동일시된다. 성경은 단순히 하나님의 특별계시들의 낡은, 그리고 죽은 문자로 된, 기록물이 아니고, 하나님의 현재적 계시이다. 하나님께서는 지금 성경을 통해 말씀하신다.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 곧 지금도 역사(役事)하는 하나님의 말씀이다
2. 성경의 명료성
성경은 또한 내용이 명료한 책이다. 성경의 명료성(明瞭性)이란,성경이 하나님의 구원의 진리를 전달함에 있어서 모든 사람이 이해할 만하게 명료하다는 뜻이다. 하나님의 특별계시의 목적은 죄인들에게 하나님께 대한 참 지식을 줌으로써 그들로 하여금 구원을 얻게 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성경이 하나님의 특별계시의 기록이라는 사실을 생각하면, 성경이 결코 어려운 책일 수 없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성경의 명료성에 관하여,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 1:7은 이렇게 진술한다: "성경에 있는 모든 것들이 그 자체에 있어서 똑같이 명백한 것은 아니고 또 모든 사람에게 똑같이 분명한 것도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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