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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생활] 자기 식생활에 대한 고찰

저작시기 2005.05 | 등록일 2005.05.07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4페이지 | 가격 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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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위의 두 표는 5월 2일부터 5월 8일까지의 식사를 기준으로 작성한 표이다.
나는 일단 아침에는 학교 갈 준비를 해야되기 때문에 아침식사는 간편하고 비교적 영양가 있는 식빵과 계란후라이 등으로 대신한다. 계란후라이는 그냥 소금뿌려서 먹고, 식빵에 잼이나 마가린을 발라서 포도쥬스나 오렌지쥬스랑 같이 먹는다. 아침은 이렇게 식빵으로 간단히 먹는게 어렸을 적부터 습관이 되서 몸에 적응이 된 것 같다. 혹자는 아침을 그렇게 부실하게 먹어서야 되겠느냐고 하지만 아직까지 별 문제 못 느끼면서 살아왔고, 영양상으로도 그렇게 부실하지만은 않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우유가 아닌 쥬스로 아침식사를 하는 이유는 작년 4월경부터 생긴 우유, 돼지고기 알레르기 때문이다. 갑자기 무슨 이유 때문인지 온 몸에 가려움증이 생겨서 처음에는 벌레에 물려서 그런 줄 알았는데, 계속 그래서 피검사를 해본 결과 우유, 돼지고기 알레르기라는 것이다. 그래서 그 이후로 지금까지 1년 넘게 우유와 돼지고기는 거의 안 먹고 있다. 올 해 2월 중순 경에 제대를 했는데, 군대에서 음식을 잘못 먹어서 이렇게 된 것 같다. 군대에서 나오는 음식은 대부분이 돼지고기랑 우유라 이 음식들이 나올 때는 내 쫄병들의 입이 귀에 걸치곤 했었다. 돼지고기를 못 먹는 것보다도 우유를 못 먹는다는 것이 정말 아쉽다. 이 두 가지를 섭취를 못해서 그런지 비타민 B1의 섭취비율은 79%, 비타민 B2의 섭취비율은 73%, 칼슘의 섭취비율은 72%로 다른 영양소의 섭취 비율에 비해 현저히 떨어지는 것을 알 수 있다. 티아민은 돼지고기에서 함량이 매우 높고, 리보플라빈은 우유와 돼지고기, 간 등에 함량이 높고, 칼슘은 우유, 치즈, 멸치 등에 함량이 높다.

참고 자료

www.nutrition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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