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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학]문화적 기반의 디자인경영사례

저작시기 2005.05 | 등록일 2005.05.07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7페이지 | 가격 600원

소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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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문화적 디자인경영

2.쌈지의 문화예술적 디자인경영
2.1 쌈지의 경영성과
2.2 쌈지의 디자인전략
2.3 쌈지의 아트마케팅
2.4 쌈지의 디자인환경

3.결론

본문내용

1.문화적 디자인경영

문화는 21세기 비즈니스의 키워드로 주목받고 있으며, 문화는 상품의 이미지를 결정하는 '보이지 않는 뿌리'이다. 문화 역시 정보통신이 급속이 발전하면서 국경을 초월하는 가치를 중심으로 세계화되고 있고, 세계시장을 겨냥하는 기업이라면 문화적 흐름에 동참하고 나아가 그 흐름을 선도해야 한다. 세계적 의류 브랜드 '베네통'에는 해가지지 않는 패션왕국'이라는 수식어가 항상 따라 붙는다.

이탈리아의 가난한 베네통일가가 생계를 위하여 스웨터를 만들어 팔며 시작한 초라한 점포는 미국 뉴욕번화가로부터 중국 시골마을까지 세계에서 가장 많은 매장을 거느린 패션회사로 자라났다. 독특한 컬러와 디자인, 그리고 파격적인 광고는 하나의 경영의 성공사례로서 회자되고 있다. 디자인 역시 하나의 부서(Division)로서 존재하는 시대가 지나갔다. 디자인 부서 외에 마케팅,기획,홍보,생산,엔지니어링부문에 이르는 타부서와의 동시공학(Concurrent Engineering)적인 프로세스가 일반화하고, 언제든지 피드백이 가능한 유연한 조직 구조화가 지금 디자인경영의 실체이다.

그리고 오늘날과 같이 대중문화가 활성화된 시점에선 특이함과 독특함, 그리고 문화를 기반으로 하는 경영은 그 폭이 넓고 대중을 기반으로 한다는 점에서 사용자와의 유착이 쉽고, 사용자의 감성을 빠르게 받아들여 이용한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소비자들은 더 이상 1원의 가격변동에 수요를 달리하는 경제적 인간(economic man)이 아니라는 게 전문가들의 지적이고, 구매자들은 상품의 기능이나 품질 뿐 아니라 그 안에 녹아있는 의미와 이미지에 더욱 주목하게 되었다. 마케팅의 권위자인 미국 켈로그 경영대학원의 필립 코틀러 박사는 '기업들은 상품이 아닌 고객중심의 가치를 창출하는 데 초점을 맞추어야 한다'고 역설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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