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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석가모니의 생애

저작시기 2002.07 | 등록일 2005.05.07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석가모니의 생애에 대해 쓴 레포트입니다

목차

1. 거룩한 탄생

2. 태자의 번민

3. 위대한 출가

4. 구도행각

5. 성도

6. 교화

7. 열반

본문내용

히말라야 남쪽 산기슭, 겐지스강의 한 지류인 라프티강의 동북유역에 석가족이 몇 개의 왕국을 이루고 있었다.카필라국도 그 가운데의 한 나라였다. 카필라는 쌀을 주식으로 하는 농업국이었다. 모든것이 비교적 풍요한 이 나라의 왕은 숫도다나(淨飯王)였다.왕 자신과 왕비 마야 부인의 나이 40세가 넘도록 자식이 없었다. 그러던 중에 6개의 이빨을 가진 흰 코끼리가 오른쪽 옆구리로 들어오는 태몽을 꾸고 잉태하였다. 마야 왕비는 만삭이 되어 해산할 때가 되자 풍습에 따라 친정인 콜리성으로 향하였다. 그러나 가는 도중에 아들을 낳았는데 그 곳이 룸비니 동산이었다. 자연의 경치가 아름다운 동산의 무우수 아래에서 귀한 옥동자를 얻었는데 그 날이 4월 8일이었다. 그날 첫 새벽에 태어났다는 그 아기는 여느 아기의 출생과 달랐다.마야왕비가 무우수(無憂樹) 아래에 서서 나뭇가지를 손으로 잡는 순간에 오른쪽 옆구리로부터 아기가 태어났다. 갓 태어난 아기 태자는 사방으로 일곱 걸음을 걷고 사방을 둘러보며 또렷한 발음으로 "하늘 위나 하늘 아래에 오직 진실한 내가 가장 존귀하다(天上天下 唯我獨尊)" 라고 외쳤다. 왕자가 없던 왕궁에 태자가 태어났으므로 나라의 경사임은 물론이었다. 부왕 숫도다나왕의 기쁨은 매우컸다. 더구나 아지타라는 예언가는 태자의 관상을 보고 "장차 전륜성왕(인도의 이상적 제왕)이 되어 천하를 정법으로 다스리게 될 것입니다. 이 아기가 만약에 출가하여 수행의 길에 나선다면 도(道)를 이루어 세상에 둘도 없는 진리를 증득한 부처님이 될 것입니다" 라고 하였다. 왕은 이 말이 마음에 걸렸지만 장차 자신의 뒤를 이을 태자가 왕위에 오르는 것이 당연한 일이었기 때문에 출가라는 말은 마음에서 떨쳐 버리려고 노력하였다. 그러나 기쁨도 잠시의 일이었다. 태자가 태어난지 7일만에 그 어머니가 세상을 떠났던 것이다. 어머니를 잃은 태자는 이모인 마하파자파티를 새어머니(繼母)로 하여 자라게 되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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