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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근콘크리트] 콘크리트가 고온을 받았을때의 영향

저작시기 2004.03 |등록일 2005.05.06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6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콘크리트가 열을 받았을때의 영향에 대하여
다방면으로 상세하게 조사했으니 많이 받아가세요

목차

▲ 개 요

▲ 고온 가열에 따른 콘크리트의 특성
□열전달에 관한 기본 이론
□콘크리트의 열적 성질

▲ 고온 가열에 따른 콘크리트의
강도와 탄성의 변화
□가열온도의 영향
□가열시간의 영향
□압축강도 수준의 영향속도의 영향

▲ 참고 인터넷 사이트

본문내용

■ 개 요

최근 각종 건축물의 해체공사에서 발생하는 폐기 콘크리트의 재활용은 자원 및 에너지 절약, 환경보호 차원에서 해결해야 할 중요한 당면과제중 하나이다.
또한 골재수요의 증가에 따르지 못하는 천연골재 자원 부족 현상으로 장래 재생 골재의 사용이 필요할 것으로 예상된다.
여러 선진국에서는 이미 재생골재 및 재생골재 콘크리트의 사용기준을 마련하여 실용화단계에 접어든 반면, 국내의 경우 기초적인 연구 단계에 머물러 현재까지는 단순한 매립이나 토공사, 도로공사 등에서 일부 재사용되고 있을 뿐 대부분은 그 수요처를 찾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콘크리트는 건축물의 주요 구조재료로서, 내구적이며 내화성이 우수한 재료로 인식되고 있으나, 화재시 고온에 노출되어 콘크리트의 온도가 500~600℃에 이르면 화학적·물리적인 성질변화를 일으켜 강도가 급격하게 감소하는 특성을 갖고 있다. 최근, 우리나라에서 발생하는 화재의 건수는 1년 동안 무려 30,000건 정도로, 전기, 담배, 방화 등에 의해 주택 및 아파트, 차량, 공장, 음식점 등의 순서로 많이 발생한다. 또한, 도시 지역에서는 지가 상승으로 인하여 건축 구조물이 고층화, 대형화되면서 동시에 건물의 기능이 다양화, 복합화됨에 따라 각종설비에 의한 위험요소의 증가가 따른다고 볼 수 있다.
이러한 현실에서 건축물에 사용되는 주요 재료의 방화 및 내화성능에 대한 검토는 반드시 필요하다고 본다.
보통 콘크리트가 고온에 노출되면 그 온도와 수열시간 등의 수열 조건에 따라 팽창·수축, 강도 저하 등 여러 가지 변화가 발생된다. 기존의 연구결과에 의하면 콘크리트는 온도가 상승하면 팽창하나, 300℃까지는 조직의 변화 또는 강도의 변화는 거의 없다. 그러나 온도가 300℃ 이상이 되면 콘크리트의 조직이 변하고, 600~800℃에서부터 파열하여 손상되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참고 자료

네이버, 다음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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