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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점수B

밀리언 달러 베이비(영화) 감상문

저작시기 2005.04 |등록일 2005.05.06 | 최종수정일 2018.09.09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영화를 보고 가족에 관점을 두어 느낀점을 쓴 내용입니다. 또한 가족복지적 관점도 포함되었습니다.

도움이 많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

2002 한글 문서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뒤늦게 출발한 여성 헝그리 복서와 그녀를 지도하게 된 노령의 트레이너 사이의 신뢰와 우정, 그리고 둘 사이에 피어나는 진한 “가족애”를 그린 감동의 복싱 영화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항상 자신을 보호하라!"라는 프랭키의 가르침 속에 훈련은 계속되고, 마침내 메기는 승승장구하며 타이틀 매치에 나가기에 이른다. 때로는 상처를, 때로는 격려로 함께 한 프랭키와 매기는 어느새 서로에게 오랫동안 잊고 지냈던 가족의 정을 일깨워주며 아버지와 딸 같은 관계로 발전해 간다. 하지만 메기의 마지막 경기에서 방심의 순간, 메기는 '스스로를 보호하는 것이 우선'이라는 프랭키의 말을 잠시 잊어버리고 뒤로 돌아서는 순간 상대의 펀치를 맞고 의자위로 쓰러져 반신불구가 된다.
메기의 가족은 복지수혜자들이었다. 하지만 메기가 자신이 번 돈으로 집을 사주자 기뻐하기는커녕, 집을 가지면 복지의 혜택을 받게 될 수 없다며 화를 낸다. 또한, 메기의 가족들은 메기가 인공호흡기로 숨쉬며 전신마비로 움직이지도 못하는데 남은 메기의 재산을 탐내고 마는 메기의 가족들이 정말 가족인가...하는 의심을 자아내게 만들뿐이었다. 이런 장면들을 보면서 솔직히 이런 복지수혜자들이 있으면 어려운 이들을 위한 사회를 위한 복지가 아닌 그저 그들에게 물자만 대주는 의미없는 사회복지, 그리고 사회복지가 망해가는 현상밖에 볼 수 없을 것이다. 한마디로 사회복지에 대한 문제점을 크게 등장시킨 것으로 보여진다. 그저 수혜자들의 욕심을 크게 부각시켜 사회복지에 대한 부정적인 시각을 만들어내려고 한 점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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